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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2:57

계시면 한 마디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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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2:57

출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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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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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7

암더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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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7

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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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2:57

첵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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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2:57

녹화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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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8

일본 라멘집 스타일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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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8

이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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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8

블라트나트가 라멘 해주면 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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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8

근데 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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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8

라멘 생면 사올 마트가 업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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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8

아 gm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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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8

캠프 배경음악 이걸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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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9

틀어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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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2:59

가사 있는거만 아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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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2:59

저작권 걸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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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2:59

저작권 걸리면 유튜브에서 소리 통째로 날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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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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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2:59

이거면 괜찮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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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2:59

통수르와 잘 맞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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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9

중세버전 이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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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2:59

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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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2:59

녹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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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통수르 브금으로 써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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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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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시간이 되었으니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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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0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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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0

(다들 탈을 써보자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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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0

엑요일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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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0

블라트나트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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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0

이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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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지난 시간, 여러분은 고대의 로봇들과 싸워 민주주의를 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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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하지만 여전히 이 차원에는 의문점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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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그러면 그 이야기 속으로 다시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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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오토마톤들을 쓰러트리고 통제된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수호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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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아메리-카즈도 기뻐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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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1

페르헨 차원에 민주주의(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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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그치만 민주주의가 뭐지? 기억이 돌아오면 물어봐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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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여러분은 식사를 마쳤습니다. 이제 다시 조사 행동으로 돌아갈 시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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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1

슈퍼페리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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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1

... 근데 이제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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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01

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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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1

@ 일행들이 식사를 마치고 나면, 식기를 정리하며 말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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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다음에 할 일이라면야, 섬 다섯을 적당히 살펴보고 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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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유물이나 정수에 대한 단서를 찾으면 좋고, 교전은 피한단 마인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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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그랬던가요. 하마터면 깜빡 잊어버릴 뻔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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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아마 맞부딪히게 될 다른 세력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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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미리 조사한다는 느낌으로 가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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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그럼 말 나온 김에 바로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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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근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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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이 섬의 다른 구역을 조사해보는 것도 포함됩니다... 여러분이 이동할 수 있을 장소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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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전에 발견한 영문 모를 장치에서 시작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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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통수르ㄹ 칠 예정 조사단장님께서 뭔가 할 말이 있어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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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1. 중앙(다른 섬으로 이동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2. 섬의 최북단 3. 섬의 동쪽 끝 4. 섬의 서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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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3

정도가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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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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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3

" 그냥 헛기침하신 걸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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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어디부터 이동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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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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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눈치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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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다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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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이 섬을 먼저 둘러볼지, 혹은 다른 섬들을 먼저 조사하고 돌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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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먼저 첫 섬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해,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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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4

이 섬은 대략 둘러보지 않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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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우리가 둘러본 건 사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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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아직 이 섬의 동쪽, 북쪽, 서쪽이 남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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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4

블라트나트는 섬의 각 방위마다 무엇이 있었는지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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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오래 고민해봐야 소용없겠죠. 가장 공평한 방법을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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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1. 중앙(다른 섬으로 이동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2. 섬의 최북단 3. 섬의 동쪽 끝 4. 섬의 서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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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1D4  (1D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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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6

이 캠프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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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북쪽 먼저 가보는 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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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6

블라트나트는 가본 적이 있습니다. 북쪽에는 넓직한 공터가 있었고, 동쪽 끝에는 알 수 없는 시설이, 서쪽 끝에는 수상한 에너지 덩어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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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6

어느 방향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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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여긴 남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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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남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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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6

지금 캠프는 남쪽 끝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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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그리고 우리가 둘러본 사원은 섬의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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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6

그러면 북향보단 서쪽이나 동쪽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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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6

상관없습니다. 어디가 먼저든, 결국 전부 조사해봐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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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6

" 소녀가 들렸을 때 북쪽에는 공터가, 동쪽에는 잘 모르는 시설이, 서쪽에는 기묘한 힘의 덩어리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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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오호라~ 여기가 남쪽이겠다, 여기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섬 외곽을 돌아보는 건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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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그러니 끝없이 고민하기보다는 먼저 움직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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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북쪽도 찍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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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마침 블라트나트가 대략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기억하고 있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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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저는 라르비온 님의 의견에 동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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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시계 방향이라면 서, 북, 동 순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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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헤헷, 역시 형님밖에 없다니깐! 응! 그 순서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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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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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저는 순서가 어찌 되건 상관없습니다. 다들 원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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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8

그럼 벨이 이동할 곳을 결정해서 지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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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이렇게 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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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서쪽으로 갈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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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08

오오, 이 섬을 둘러보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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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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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09

그렇다면 함께 따라가고 싶군요. 저 또한... 이 섬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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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9

맞아, 여긴 이제부터 우리 구역이잖냐? 주변 환경 정도는 파악해둬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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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조사단장님도 따라오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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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저희가 성심성의껏 보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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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단장님도 동행하시는 겁니까. 말릴 생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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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9

따라오고 싶다면 얼마든지, 그치만... 상황이 거칠어지면 한 몸 정도는 지킬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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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0

크크큭... 걱정 마십시오. 그보다는 여러분이 열의를 가지신 듯 하여 다행입니다. 함께 학술적인 모험을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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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후방에서 조심히 따라오십시오. 여기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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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0

그럼 출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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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0

@ 통수르와 함께, 서쪽 끝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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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흰 옷은 쉽게 더러워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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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혼자 다른 방향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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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조사단장이나 되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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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이 섬. 그리 넓어 보이지 않겠다, 후딱 처리해버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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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여벌이 한 5벌쯤 되지 않을까 하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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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PC 파티가 어디있는지 마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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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흰 양복 5벌씩 세탁할 디에리의 손목만 저리게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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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하나쯤 있으면 편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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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콜리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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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우리가 방향을 중간에 잃어버린 게 아니라면~ 여기가 서쪽 끝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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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2

여러분은 섬의 서쪽 끝자락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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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아마 그럴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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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 어느덧 눈 앞에 구름들이 펼쳐진 절벽이 보이기 시작하면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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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그렇겠군요. 그런데 저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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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저건 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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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나트, 기묘한 힘의 덩어리라는 거. 저 녀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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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여러 번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 비현실적인 광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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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3

이곳은 기묘하군요.... 하늘에 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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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3

"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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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 빈센트의 시선이 어딘가로 향하자, 그 방향을 가리키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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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3

블라트나트는 이전에 있던, 기묘한 힘의 덩어리를 그대로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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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3

" 그때와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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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구름 위라니, 마치 높은 산에 온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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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3

여러분은 [조사]를 통해 좀 더 이것저것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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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혹시 이 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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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조사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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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아무래도 저런 걸 다루는 게 익숙한 사람이 살펴보는 게 좋겠는걸, 잘못 만졌다가 대폭발이라도 일어날지.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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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조사] 바닥에 그려진 마법진을 살펴봅니다. 무슨 용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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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5

빈센트는 다가가자 불길함을 느낍니다. 이 느낌은 이전에도 느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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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5

속삭임, 호수의 기운, 불길한 의식들, 이교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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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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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등골이 오싹거리며 손 끝이 떨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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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5

끔찍한 이미지가 머리속에 연속으로 떠오르며, 다가가기가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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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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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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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 왜 그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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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다급히 물러서며 가쁜 숨을 천천히 가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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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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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괘, 괜찮냐?! 어디 아픈 곳 있으면 말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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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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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아무것도 아닙니다, 잠시 현기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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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하지만 이것 하나는 알아냅니다. 마법진은 저 위의 에너지 덩어리와 관련이 있다는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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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저 에너지 덩어리는, 지금이라도 열릴락 말락 한 닫혀있는 차원 통로의 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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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7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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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 저 마법진에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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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시원한 물이라도 캠프에서 가져올 걸 그랬나...? 머리가 아플 때 좀 나아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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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7

흐음... 기묘한 장소기는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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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파들거리는 입술을 깨물며 뒤로 물러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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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조사] 혹시 이 섬 밑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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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8

난간을 잘 붙잡으셔야 합니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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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8

저 수상한 건 다가가서 좋을 게 없단 말이지... 좋아. 여기서 무리해서 조사할 필요는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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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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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매우 잘 붙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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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8

물론 바라볼 수 있지만, 구름 너머 아래쪽으로 끝도 없는 공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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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8

(통수르를 뒤에 두고 섬 아래 내려다보기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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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8

벨 씨, 뭘 그렇게 바라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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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8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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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우와.. 뭐가 하나도 안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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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조사] 이건 핏자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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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떨어졌다간 뼈도 못 추릴 높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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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이 섬이 떠 있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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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그 원인? 혹시라도 밑이 있다면 어떨지?가 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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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9

그렇습니다! 핏자국을 발견합니다. 블라트나트가 이전에 왔을 때는 없던 것입니다.... 무엇인가 더 알아내려면, 조사(지능) 굴림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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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저거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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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후각판정 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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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섬이란 건 보통 바다 위에 떠 있기 마련인데, 어떻게 이따만한 땅이 하늘 위를 날고 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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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조사 높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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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지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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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의학 숙련이 있으시다면 언제 뿌려졌는지 추측할 수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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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벨 지능 14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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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숙련 기술: 운동, 감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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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뭔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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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오 벨 지능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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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마법학 기만 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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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0

섬이 이렇게 떠 있는 경우는 보통 마법적인 이유지요... 페르헨 차원은 마치 넓은 우주 속 거대한 구름 위에 떠 있는 섬들의 모임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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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1

그럼 지능 DC12에 도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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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특별히 숙련이 없다면 찾아낸 내가 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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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1

마법 없애기 같은 걸 맞으면 추락하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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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일종의 바다 역할을 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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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1

...별로 생각하진 말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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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핏자국 조사 의학으로 안되려나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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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의학 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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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1

의학으로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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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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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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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1d20+1 = 지능 굴림/내성 (1D20+1) > 13[13]+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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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핏자국이면 후각이 ㄹㅇ 쓸만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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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그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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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오 성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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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오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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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뭔가 알겠습니까,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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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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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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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2

그냥 피입니다 이러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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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2

이 핏자국이 누구의 것인지는 알아낼 수 없었지만... 방향과 기묘한 위치를 통해 한 가지를 추측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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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2

누군가 이 차원통로가 열려있을 때, 그 존재에게 습격당해 빨려들어갔고... 그 때 피가 묻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 통로가 닫힌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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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엑끼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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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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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3

여기서 전투라도 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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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 ...으응, 이건 소녀가 전에 왔을 때 없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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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 방향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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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 누군가 공격을 받고... 저 안으로 끌려 들어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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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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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이건... 전투가 아니라 일방적인 포식의... 흔적에 가깝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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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뭣, 그럼 비교적 최근에 누가 여기서 험한 꼴을 당한 거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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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핏자국을 손 끝으로 훑듯이 더듬으며 그런 추론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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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그러면 조금 떨어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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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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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 ...혹시 이 피를 흘린 분이... 안에서 살아계실 가능성은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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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그저 추측일 뿐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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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그러고 보니 피가 이만큼이나 흘렀는데, 흔적이 어딘가로 이어지지 않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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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 그럼 저희가 도울 수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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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4

안타깝지만 양으로 봤을 때... 결국은 죽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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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치사량의 피를 흘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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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저 수상한 뭔가에 빨려들어간 거면 말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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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4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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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저건... 저 마법진 위에 떠 있는 것은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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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어디일지도 모르는 이계로 향하는 통로. 제 지식으로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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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4

하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이 차원 통로가 열리게 두는 건 좋은 생각은 아닐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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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5

빈센트 씨도 이렇게 말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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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지금은 마치 베일같은 얇은 막으로 가려져 있지만, 저게 열리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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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5

이건 백작님과 상의해서, 세심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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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마법 쪽으로는 영 아는 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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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우리 야영지랑 같은 섬 안에 두고 싶진 않은 통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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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닐 거라고 제가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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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한 번 열린 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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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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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야영지에 돌아가면 이 녀석에 대한 대책도 세워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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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조사] 이 옆의 항아리? 같은 것들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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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한번 더 열린다고 해도 이상한 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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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5

빈센트는 항아리를 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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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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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루팅은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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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5

빛나는 티끌 1개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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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창고에 바로 기입할까요? 아니면 인벤토리에 먼저 넣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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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6

창고에 바로 적용시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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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창고로 바로 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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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바로 창고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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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통수르한테 넘기고 심부름 시키는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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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좋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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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빛나는 티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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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26

흠, 이 주변에서 볼만한 건 다 본 것 같군요. 나머지는 그냥 폐허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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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조사] 부숴진 상자도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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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7

빈센트는 부숴진 상자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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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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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7

상자가 부서져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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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조사] 왼쪽 밑에 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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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황금색 둥그런 구조물을 신기한 듯 들여다 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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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7

저것 또한 알 수 없는 장치입니다. 조사 DC18에 성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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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1d20+2 지능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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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형님, 저 신기한 거 말이지? 하나 따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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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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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 닿을 듯 말 듯 부유하는 금속을 보고는 꼬리를 흔들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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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8

벨은 저 장치가 마법으로 작동하는 것 같다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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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8

"마법으로 작동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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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다른 인원들도 시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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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오 하나 따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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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8

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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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뭐가 있습니까? 다들 모여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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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 빈센트 군, 혹시 저걸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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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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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저거 되게 신기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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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1d20+1+3-2 지능 (1D20+1+3-2) > 5[5]+1+3-2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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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 라르비온은 부유하는 장치를 향해 손을 뻗어봅니다... 닿을 수 있는 거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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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마법으로 작동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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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몰라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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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마법 때문인지 둥둥 떠다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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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9

빈센트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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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F A I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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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키가 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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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팔을 쭉 뻗어보면 닿을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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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9

닿지 않습니다. 맵상으로는 같은 평면상에 위치하지만 먼 공중에 떠 있습니다(상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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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1d20+1 = 지능 굴림/내성 (1D20+1) > 7[7]+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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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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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트리플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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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아흑마이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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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777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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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라르비온 이제 너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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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0

모두 저 장치의 정체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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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지능 8이 성공시킬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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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가장 재밌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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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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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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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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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손을 뻗어도 닿을 듯 말듯, 꼭 하늘 위에 뜬 별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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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0

될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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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 그렇게 말하며 손을 뻗어가면서, 장치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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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인도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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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1d4추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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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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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파이어 펀치가 되어줘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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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띄어쓰기 하면 1d4 굴려질거같아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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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1d20-1+1d4 (1D20-1+1D4) > 20[20]-1+3[3]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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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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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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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크리머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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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0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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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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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역시 지능 8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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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이게TRPG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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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주사위 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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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그녀는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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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엄마 난 커서 해적이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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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라르비온 님! 뭔가 아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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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라르비온의 성공을 박수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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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 까치발을 서보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몇 번 위로 뛰어도 보지만 장치까지의 거리는 어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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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1

라르비온은 문득 해적 생활을 할 때 마주쳤던 한 친구가 이야기해줬던 썰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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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로프 해적단 차원문술사 - 今日 13:32

이봐,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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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와 얘 토큰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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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갑자기 분위기 김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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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로프 해적단 차원문술사 - 今日 13:32

"세상엔 신기한 마법이 많더라. 특히 페리아 여신이라는 자는 이런저런 창조물을 많이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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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일어나라 라르비온... 상대는 귀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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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로프 해적단 차원문술사 - 今日 13:33

"그 중에 일부분은 창조물을 안정시키기 위한 장치도 있었어. 일종의 커버 시트같은 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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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로프 해적단 차원문술사 - 今日 13:33

"예를들면 공중부양 시킨 물체를 안정시키기 위해 필요한 장치라던가... 이봐, 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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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로프 해적단 차원문술사 - 今日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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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4

라르비온이 기억하는 건 여기까지지만, 이 장치가 비슷한 것이라는 걸 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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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 이게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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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 라르비온?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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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 하늘 위에 뜬 기계로부터 묘한 기시감을 느끼고 나서는, 옛날 이야기가 스쳐 지나가며 입을 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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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멍하니 회상에 빠진 라르비온의 얼굴 앞에 손뼉을 짝짝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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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뭘 그리 깊은 생각에 빠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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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깜짝 놀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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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얘들아, 이거, 알 것 같아! 전에 본 적은 없지만, 대충 비슷한 걸 들어본 적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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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정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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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5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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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그럼... 이 기계는 어디에 쓰는 물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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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 박식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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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한창 물 위에서 놀 때였어, 그- 선장님 왈, 깃털 달린 짹짹이들이 자기 밑에 하나도 없다고. 새로운 녀석들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 차원문술사가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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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6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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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마법을 다루는 녀석이었는데, 페리아 여신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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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그럼 저 기계가 페리아 여신과 관련되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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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여신이 뭐 만든 게 되게 많다는데, 그 중에서 창조물을 안정시키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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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들었던 거랑 되게 닮았어.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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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저 기계 덕분에 이 섬들이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다.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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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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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신기한 기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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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8

" 그럼 저게 파괴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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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8

" 이곳이 추락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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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이 섬이 불안정해진다.. 그런 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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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이 근처에서 무엇을 안정시킬까 생각해보면, 아마도 이 둥둥 떠있는 섬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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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8

아마 저런 장치 여러 개가 한꺼번에 동작하는 것이겠지만, 파괴되면 어떤 일이 생길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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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그럼 혹시라도 파괴되지 않게 주의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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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바닥으로 쳐박히고 싶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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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그럼 돌아가서 다음 장소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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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맘만 먹으면 하나 정도 따다가 줄 수 있었는데, 옛날 이야기가 떠올라서 그만둬버렸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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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39

흥미롭군요. 이 섬이 그대로 추락할까요? 아니면 방향을 잃고 다른 곳으로 떠다니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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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 혹시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 장치를 파괴하려 들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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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0

오.... 그러게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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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그대로 추락하는 그런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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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떠올리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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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저런 게 보이면, 지금은 잘 동작하고 있는 것 같으니 건드리지 않고 내버려둔다... 이걸로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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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0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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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하나 따오는 계획은 폐기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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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마음 같아서는 이 불길한 차원문을 처리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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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제 능력으로는 역부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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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나중에 거점으로 돌아가서 백작님과 제대로 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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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 떠나기 전에 경고문을 남겨두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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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의뢰주씨도 이런 이상한 마법에 조예가 깊어보였어. 나중에 이야기를 꺼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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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1

" 다른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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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1

나쁘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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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경고문을 어떻게 남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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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글씨를 써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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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2

" 그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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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단장님, 혹시 펜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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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2

으음, 예. 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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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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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통수르에게 펜을 받은 뒤 절벽 끝자락에 '이 앞, 점프 유효하다' 라는 문구를 적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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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마침 근처에 피도 뿌려져 있겠다, [접근 금지] 같은 걸 써넣기라도 하면 되게 흉흉해보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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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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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크흠... 글씨는 잘 나오고. 이제 제대로 경고문을 써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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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글씨 잘 나오나 테스트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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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발로 슥슥 문질러 글씨를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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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3

깜짝 놀랐습니다. 이상한 망자 같은 짓을 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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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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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까비아깝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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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그냥 한 이 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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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벨의 영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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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차원문 앞, 그리고 피 옆에 커다랗게 '접근 금지' 라는 글씨를 써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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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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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벨 벌써 점프했나바 토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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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이 차원문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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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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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나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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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유효한 점프를 하러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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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경고문을 커다랗게 써넣은 뒤 통수르에게 펜을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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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여기 있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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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S를 누르면 토큰을 집어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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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고개를 끄덕이며 옆에서 같이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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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5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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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45

그럼 이제 이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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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이걸로 이 차원문 주위에서 또다른 불의의 사고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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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 그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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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글을 모르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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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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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그럼 다음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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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잘 빌렸어, 다음은 북쪽이지? 이런 불길한 게 하나 더 있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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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6

준비되시면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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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북쪽으로 바로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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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파티장의 북진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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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6

북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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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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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7

정복의 개선 마차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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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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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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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 북쪽으로 향하던 길에 놓인,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마차 하나를 보고는 멈춰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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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드 길드원(1) - 今日 13:47

잠깐,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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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드 길드원(1) - 今日 13:48

여긴 우리 다크소드 길드의 거점이다, 이쪽으로는 아무나 올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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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8

일행들 뒤에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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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워~ 긴장 풀라구! 우린 나쁜 짜식들이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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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작게 중얼거립니다 아, 다크소드 길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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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그러니까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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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일행에게 속삭입니다 이게 우리와 경쟁 관계에 있다던 그 녀석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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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길 잃은 모험가들이라고 대충 속여넘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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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제가 나서는 편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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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49

흠흠, 다들 진정하게. 내가 나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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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49

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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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그런가 봐, 근데 우리들을 뭐라고 소개하지,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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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49

@ 베테랑 드워프 하나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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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어, 그, 그건 생각을 안 했는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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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매력 18인데 한번 얘기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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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49

길 잃고 떠도는 나그네들이여... 이곳은 우리 다크소드 길드의 거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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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파티장이 나가는 편이 나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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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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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그냥 이곳저곳 떠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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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실제 유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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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혹시 다크소드 길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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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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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 원랜 공터였는데... 최근에 이 사람들이 들어와 거점을 차렸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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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1

정말로 떠돌다 여기로 온 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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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뒤에서 일행들에게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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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1

그럴 리가 없지! 다들 무언가 의도를 가지고 이 차원에 온단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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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우리를 경계하는군요. 당연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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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1

뭐 하지만 의도는 알 바 아니지. 우리는 그저 여기 북쪽 거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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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하지만 그렇게 말하셔도 저희는! 어떠한 그런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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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저희는 그러니까.. 그.. 건전한 성향의 무리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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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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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더할 나위 없이 건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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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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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 벨의 이야기를 들으며 맞장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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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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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2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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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2

그런게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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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2

나는 착하다고 강조하는 사람일 수록 뒤가 구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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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3

그러니까 건전함을 굳이 강조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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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맞말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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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3

흠흠, 뭐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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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3

거기 있는 엘프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한 친구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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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3

아무튼 사고만 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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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3

우리 다크소드 길드는 알 바 아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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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걱정하지 않아도 돼, 여기 오고 나서부터는 사고를 치는 쪽이 아니라 사고를 당하는 쪽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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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이래서 땅딸보들은... 이라고 마음속으로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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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네, 넵! 아마 적어도 며칠은 이곳에서 머물게 될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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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그게, 상황이 그렇게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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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4

흠... 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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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그동안은 저희, 건전한 관계를 형성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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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4

그럴 수 있다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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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그러고 보니, 섬을 떠돌다 보니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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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서쪽 끝자락에 있는 핏자국. 너네들 혹시 아는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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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5

아, 그 수상한 차원문 말인가. 핏자국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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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5

데머랜드 놈들이 어슬렁거리는 건 본 적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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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일단 우리 건 아닌데- 너네들 것도 아니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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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데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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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데머랜드까지 끼어있는 일인가. 골치아프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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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6

그럼 나도 하나 물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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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아주 유혈사태가 벌어져 있던데, 영문을 도저히 모르겠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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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6

모르두가 아래쪽의 이상한 장치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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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6

자네들 이게 뭔지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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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정말 개틀링 건처럼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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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미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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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모른다고 구라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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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우린 저거랑 연결된 큰장치는 뭔지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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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저거 혼자 떡하니 있는 스탠드얼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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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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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 저게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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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저 장치 하나하나가 순간이동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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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저거 도전의 섬으로 가는거 아닌가요? 섬 북쪽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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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7

보아~하니 모른다는 눈치군. 뭐 됐네, 기대도 안 했지만. 때리다보면 작동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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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어이쿠, 정곡을 찔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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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미안합니다. 그 장치의 용도는 우리도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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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그러다 폭발할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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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아는 시늉이라도 내보면 뭔가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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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그럼 우리는 이만 지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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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아무쪼록, 서로 피를 흘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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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8

그래, 그러길 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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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네!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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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그럼 저희는 지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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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58

자자, 그럼 실례 했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저런 일 전부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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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 다행히 다툼은 없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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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다들 이런 일로 먹고 사는데, 나중에라도 서로 필요한 일이 생기면 그때 볼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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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벌써부터 피를 흘릴 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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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두 - 今日 13:59

모르두는 다행히 폭발한다는 경고 덕에 더 무언가 할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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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그럼, 다른 곳을 살펴보러 가볼까나! 길드 손을 빌릴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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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9

그럼 이제 동쪽으로 향하실 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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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여기서 밑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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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사원 쪽 방향인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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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일행 뒤에 붙어서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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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블라트나트, 저 다크소드 길드와 악연이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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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저 자들을 의도적으로 마주치지 않으려 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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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0

네, 여기서 밑으로 가면 사원 쪽으로(좀 돌아가지만)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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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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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그런 건 아닙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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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다들 무섭게 생기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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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1

저 위로 가면 블랙소드 본진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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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혹은 당신도 땅딸보들을 싫어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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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이해합니다. 땅딸보들이 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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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그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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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고집불통이고, 자존심 세고, 그놈의 원한은 뭐 그리 오래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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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저희, 그, 하실 거면 안 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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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안 하시는 게 낫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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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괜찮습니다. 저 작달막한 다리로 쫓아와서 뭘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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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02

그럼 서둘러서 지나가죠. 이들이 뭘 할지 알 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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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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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슈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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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방금 녀석도 드워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30퍼센트쯤 반영한 녀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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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슉슈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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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아직 100퍼센트 반영한 녀석이 나타나지 않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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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제가 나머지 70퍼센트도 알아맞춰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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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분명 숙소에 가서 맥주나 퍼마시고 곯아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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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 종족으로 누군가를 차별해선 안됩니다,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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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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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크흐흐, 이런 곳에서도 맥주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도 재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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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3

동쪽 끝 지역에 도착합니다... 서쪽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약간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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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하프엘프로써 인간에게 그런 말을 듣다니, 격세지감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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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앗, 다들, 여기가 동쪽 끝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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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일단 조사를 계속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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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 단지 소녀가 저들을 경계하는 건...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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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여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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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일행과 만나기 전까진 섬의 다른 인간들은 무섭다고 피해 다녔다는 서술이 나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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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 섬의 외곽을 돌던 도중, 마찬가지로 끝없는 구름이 보이자 멈춰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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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과연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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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뭔가 이상한 짓 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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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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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조사] 오른쪽 위에 황금색 장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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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아까 그거랑 비슷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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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궁금해서 쳐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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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마법 같은 건 아니고... 주변에 기계들이 굴러다니는걸, 어디 살펴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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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어쩌면 남들보다 먼저 쓸만한 거 몇 개 정도를 챙길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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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조사] 이 기계장치는 어디에 쓰는 물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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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6

벨이 발견한 장치는 아까의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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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어떻게 봐도 전화기처럼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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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전화기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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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심영이 찾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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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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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기계는 잘 모르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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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6

빈센트는 처음 보는 물건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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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이건 아까도 떠다니던 그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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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그쪽도 뭔가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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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이상한 기계장치가 있습니다. 이건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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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가까이 가서 이거저거 꾹꾹 눌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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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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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신기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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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이걸 이렇게 들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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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숫자판이 잔뜩 드러나 있고, 이 끈은 어디에 쓰는 물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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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아무거나 누르다가 폭발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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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수화기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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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또 옆에서 이상한 의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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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7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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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들 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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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혹시 어디서 뭔가 폭발을 경험한 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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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버섯을 채집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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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버섯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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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7

전화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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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7

벨이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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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으앗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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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와왓?! 벨 형님, 방금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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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제, 제가 한 거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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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어머, 노래가 나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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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울리는 벨이 리더인 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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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벨이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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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이, 이거 가져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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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어서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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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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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으어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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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그런데 노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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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벨에게서 수화기를 받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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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텐션이 급격하게 떨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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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이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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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아, 아, 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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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여, 여기서 소리가 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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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와일드본의 민감한 청각을 유린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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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어...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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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음, 제가 누구인지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과 연락이 닿았다는 게 중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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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이건 대체 뭐하는 물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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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연락? 그러니까 너는... 우리 눈 앞에 보이는 검은색 기계가 아닌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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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빈센트 쪽으로 한껏 귀를 들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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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자연스럽게 스피커폰 모드로 전환해서 모두가 듣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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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아닛 내가 무슨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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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9

"저는 이걸 '전화기'라고 부릅니다. 이걸 통해 여러분과 먼 곳에서도, 대화가 가능하죠. 텔레파시랑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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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그럼 나는 인간 전화기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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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전음석같은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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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내가 전화기인가 전화기가 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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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그런데 이렇게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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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잘..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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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아! 바깥에서 쫌 치는 마법사들이 그런 걸 쓸 줄 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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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제한이 없는 것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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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편지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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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아니면 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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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0

"음성이 담긴 편지가 실시간으로 전달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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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런 식으로 말을 주고받는다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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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이 기계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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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우린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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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당신이 우리에게 이 '전화' 라는 것으로 연락을 시도하려 한 의도가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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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1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연락을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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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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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긴장하며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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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1

"여러분이 만일 모험 도중 막혔을 때, 필요한 힌트를 드리거나 정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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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1

"전화 찬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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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 당신은 누구시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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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저희가 그걸.. 어떻게 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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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어... 대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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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잠깐만, 잠깐만. 꼭 우리가 누군지 아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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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모험 중이라는 건 어떻게 알아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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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이거 보이스피싱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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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그보다도 너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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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2

"신들은 여러분 곁에 있지 않아도 여러분이 해낸 일을 알고 있곤 합니다. 비슷한 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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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 보이스피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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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 Boy's F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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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어... 그런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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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그럼 자신이 신과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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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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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흠 그정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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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빈센트, 혹시 너... 머릿속 목소리도 평소에 이런 식이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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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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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우리도 비슷한 상황에 처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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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어째서 빈센트가 두통을 겪고 있는지 이해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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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벨소리 때문에 두통이 올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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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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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혹시, 이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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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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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3

"아무튼, 이거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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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와일드본의 민감한 청력도 난도질당하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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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3

"다크소드 길드에도 기억을 잃은 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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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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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4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 정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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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다크소드 길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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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좋습니다. 당신이 누군지는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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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그렇다면... 그 녀석들도 우리마냥 기억을 찾을 방법을 알아보고 다닐수도 있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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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다만, 고맙다는 인사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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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그런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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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조사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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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5

"앞으로 여러분은 다른 섬도 모험하실 것 같군요. 언젠가 다른 섬에서도, 전화기를 찾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때 또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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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한 번은 들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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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 신기한 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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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우리의 여정이 벽에 가로막혔을 때... 가야 할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을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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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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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5

전화가 일방적으로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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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끊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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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빈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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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인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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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쌍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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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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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누군지 몰라도 우릴 지켜보고 있다면야... 같은 편이길 바래야겠는데, 일단은 같은 편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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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전 조금 불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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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그리고 제 머리에서 울리는 전화벨은 이거보다 더 시끄럽습니다. 구체적으로... 새벽 2시에 울리는 윗집의 발망치 소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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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비유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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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이 누군가가 저희를 일방적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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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꺼려진다고나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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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이런 기계 없이도 계속 말을 걸어온다니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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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빈센트를 측은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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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내 머릿속의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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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7

여러분, 뭔가 발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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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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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 소녀는 방금 그 노래를 몇 분간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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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여기... 신기한 기계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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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글쎄요, 이 기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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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전화기...? 라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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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웬 낯선 사람이 우리에게 연락을 취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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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여기여기, 이 검은 기계가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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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사람.. 일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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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8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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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챙겨두면 캠프에서 도움이 될 일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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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8

여러분, 이거 하나만 말씀드리죠. 아무나 그렇게 막 믿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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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경찰인데 계좌 도용을 당했으니 즉시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불러서 본인확인을 하라는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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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8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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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이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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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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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항아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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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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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항아리 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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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 계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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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누군지 몰라도 이걸로 말을 걸어왔어. 우리가 누군지 아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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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 종종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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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아무튼, 우리에게 적의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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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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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이 사람은 저희를 아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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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 그렇게 말하며 미심쩍은 기계를 들어다가 캠프로 챙기려 해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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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9

통수르가 건물 안에 들어와 전화기를 이리저리 만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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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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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저희는 이 사람을 모른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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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9

이거, 단단히 연결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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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여기 건물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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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19

가져가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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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난 대청마루같은 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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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끙, 움직일 생각을 안 하네. 잘못 떼어냈다간 안 하느니만 못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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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저도 무슨 밥상같이 생긴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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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0

뭔가 마법적인 연결이 있는 건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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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이 전화기를 가져가는 건 지금으로써는 무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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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0

아, 참고로 이 장소는 건물의 내부를 그대로 맵에 그려낸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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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0

그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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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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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기묘하다 기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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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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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여러분 잘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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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그럼 이제... 돌아가볼까요. 둘러볼 장소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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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아래에 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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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건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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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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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돌아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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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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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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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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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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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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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항아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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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이게 그 젤다의 전설인가 뭔가 하는 그거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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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1

그건 항아리가 아니라 통입니다 벨은 통을 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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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아리아리 아리베데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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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초록옷입은 애가 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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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1

흔들흔들, 근력 DC7에 도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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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1d20+0 근력 (1D20+0) > 12[12]+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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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무난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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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2

벨은 죄 없는 통을 무자비하게 박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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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2

조각난 유물 1개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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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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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조각난 유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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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자... 그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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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2

이제 다 둘러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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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옷, 형님 촉이 되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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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1. 거점으로 돌아간다 2. 5섬 순회공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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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그, 페리아라는 여신님이 이걸 만드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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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좀 죄송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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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1D2 (1D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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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5섬순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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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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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3

흠, 다른 섬으로 가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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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아 근데 바로 가긴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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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3

저는 이 전화기... 라는 걸 좀 조사해 보다가. 알아서 돌아가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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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이쪽 끝자락도 수수께끼란 건 매한가지란 말이지. 이렇게 첫 섬은 다 돌아봤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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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 여신님이 이런 항아리까지 일일히 만들어 내용물을 넣어뒀을 것 같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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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라르비온 격노나 블라트나트 슬롯같은 거 좀 채워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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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3

블라트나트의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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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격노는 긴휴식 자원이고 짧휴 해도 슬롯 1개밖에 안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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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으음.. 그럼 안 미안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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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지금이 최선인듯? 우리 짧휴 한번 하고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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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여긴 짧휴해도 격노 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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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아 슬롯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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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격노는 롱레가 맞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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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주문 슬롯이 짧휴로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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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한번 정도 긴 휴식할 텀같아서 말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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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긴 휴식하기엔 자원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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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어처피 5섬 가서 싸울 일은 없을것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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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4

아직 하루가 마무리되기엔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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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그러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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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1D2의 가호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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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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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바로 5섬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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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건성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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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탐사한 사실에 대한 보고는 부탁드리겠습니다 통 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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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다음 건으로 넘어가도 좋겠어, 다들 쌩쌩해보인다구!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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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백작님께 잘 전달드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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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 그런데 혼자 계시다... 혹시 다른 무언가에 습격을 받으시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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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폭발하는 버섯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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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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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6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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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6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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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블라트나트는 폭발과 버섯에 대한 안 좋은 경험이 있나 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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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일본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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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6

그러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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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6

브란찰라는... 신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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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서명하시오 대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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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브란찰라는... 딴따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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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우리 어디부터 가는 거였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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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라르비온부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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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조사 자체는 시계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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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본격적인 탐사는 페르하이트 채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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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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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7

오, 자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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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조사는 시계방향, 탐사는 각자 차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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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아 그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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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여~ 아재요~ 일찍 와서 기다리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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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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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 롬멜님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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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오, 롬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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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7

이곳에 왔다는 건, 다른 섬에 갈 준비가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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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아무래도 그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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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캠프가 있는 첫 섬을 모두 돌아봤으니 다섯 섬을 하나씩 돌아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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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8

듣자하니 전투 없이, 살짝 정찰만 한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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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8

주의깊게 가보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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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정찰의 기본은 피 흘리는 일 없이, 무사히 정보를 들고 살아 돌아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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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최대한 전투 없이 가도록 노력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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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남들과 부딪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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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9

... 이 장소는 [신의 이동장]이라 이름 붙혀져있는 모양일세. 내가, 이 차원에서 기억을 잃고 정신이 들었을 때.... 머릿속에 들리는 신성한 목소리가 그리 말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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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그 쪽이 임무 달성엔 더 쉬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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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 신의... 이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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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9

어딘가 이동하려면 결국 여길 거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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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신의 이동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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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리셨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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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9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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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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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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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이 빡빡이도 워락인가?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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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29

내가 깨어났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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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0

롬멜이 북동쪽에 있는 이동장치 쪽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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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0

가면서 말해주는게 좋겠군. 자, 이 장치를 만지면 이동하게 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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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0

몸이 빛으로 변해서... 그대로 저 멀리 보이는 섬까지 이동하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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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아직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니깐, 길을 잃지 않게 시계방향으로 쭉 돌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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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몸이 한 번 분해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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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그렇다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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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0

전송 후 재조립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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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그것은 동일한 개인이라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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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장치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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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태세우스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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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근데 이거, 우리 처음 떨어졌을 때처럼 막 흔들리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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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1

롬멜이 먼저 장치를 만지자, 그가 빛나는 덩어리처럼 변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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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형님, 뒤를 부탁해! 반대편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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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먼저들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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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말 안 해도 맨 뒤에 올 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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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그런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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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즉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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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 그렇게 말하며 롬멜이 손을 댄 자리에 손을 가져다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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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장치에 손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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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격자가 나타났어 여긴 위험한 곳인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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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2

몸이 빛으로 변하자, 이 차원으로 처음 왔을 때 느꼈던 불편함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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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2

기분좋은 느낌으로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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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 다른 동료들이 이동하는 걸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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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3

빛으로 변신해 빠른 비행 이동을 한다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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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그리고 또 방패로 땅을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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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슈퍼히어로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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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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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이동 중에 디스펠을 당하면 즉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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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상대가 이동할 위치에 깨시함정을 놓으면 이동이 끝나자마자 즉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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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페리아 여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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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3

둘다 위험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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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그런 것의 대처법을 준비하지 않았을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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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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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 건너편에서 의식을 찾으면, 근처를 살펴보며 다른 일행들의 모습을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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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블라트나트 이동시켜드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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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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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다들 무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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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4

이곳이 <태초의 서식처>라고 하는 곳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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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어라? 너는 누구야? 여긴 어디지? 나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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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 벨을 보며 장난스럽게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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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오른쪽 위에 맵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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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라르비온 님의 부대장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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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언제나처럼 무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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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5

일단... 미리 말해두겠는데, 강이 흐르고 있네만. 절대 저 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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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 어째서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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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5

마시는 순간.... 나나 자네처럼, 기억을 잃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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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혹시 기억에 관련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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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그럴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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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정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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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5

블라트나트는 신기하게도, 이곳에 와 본 기억이 없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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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뭔가 소름이 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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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온 적 있는 것 같은 기시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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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흐트러진 머리칼을 손으로 정리하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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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이 강물 한 모금이면... 정말로 다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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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기억이 날아간다면... 나트 너도 여기서 한 잔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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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원래는 수영을 좋아하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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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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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롬멜 아재, 아재도 마셔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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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그래서 아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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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한잔이 아니라 한 모금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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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기억이 없는 사람은, 한번쯤 마셔봤다고 보는 게 맞겠죠.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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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물론 소녀는 이곳에 와본 적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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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7

...그저 직감이지만, 절대 마시면 안 된다는 기분이 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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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그런데 롬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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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이 섬을 감싼 이 물들도 혹시 동일한 효능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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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그러게나 말입니다.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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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물 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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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적한테 억지로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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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몸을 굽혀 물에 손을 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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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아군이라고 거짓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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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8

그건 모르겠군... 손을 대는 것 만으론 괜찮을 것 같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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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빈센트 님, 그렇게 손 대면 뭔가 위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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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수영 금지 푯말이라도 세워두지 않으면 금새 피해자가 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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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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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시원하고... 느낌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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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8

아무튼, 여기에 딱히 위협적인 적은 없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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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38

@ [조사]를 통해 이것저것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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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굳이 따지면 물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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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조사] 다리 너머 멀리 보이는 풍경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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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이곳저곳 강,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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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조사] 강 아래에서 자란 듯 보이는 식물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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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밀림이 풍성한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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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이 강의 수분으로 자라난 식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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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이곳은... 엑스페리온의 태곳적 모습과 닮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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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울창하기도 하지. 자칫하면 길을 잃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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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매 순간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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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조사] 장막의 계약 효과로 보유한 '이차원 주머니' 에 강물을 담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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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이거 나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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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0

벨 -> 벨은 조사를 하려면 강을 헤엄치시면 됩니다. 물도 마음껏 마실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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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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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블라트나트는 다리 난간에 걸쳐 앉아서 발로 물장구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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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형님, 물 안 마시게 조심해? 자기소개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건 꽤 번거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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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1

주머니로 담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이 경우에 얻는걸로 취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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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그럼 이차원 주머니 가득 강물을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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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1

아, 아까 이야기를 하다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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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혹시 장창 잠깐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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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물 안으로 담궈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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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1

내 기억의 시작은 여기서부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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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깊이 가늠하는 느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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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1

이곳에서 헤매이다, 사원이 있는 중심 섬으로 오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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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이곳이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당신의 기억이로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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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정황상 아저씨 기억이 날아간 자리도 이쯤인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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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그래서 기억과 연관이 있으리라 짐작하신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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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2

그렇지. 어쩌면 무녀... 당신도 이곳에서 물을 마셨던걸지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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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2

아니면... 누군가가 이 물을 떠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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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소녀는... 이곳의 풍경이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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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강제로 먹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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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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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3

벨은 장창으로 조사를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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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3

운동 굴림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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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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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 지금까지 줄곧... 중앙의 섬을 배회하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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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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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라르비온한테 대행을 맡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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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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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3

라르비온은 장창 숙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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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아 잠깐 숙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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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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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군용 무기 숙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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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4

그러면 해볼만한 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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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응? 벨 형님, 그쪽엔 무슨 일이야? 물 속에 비친 모습이 멋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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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수영하고 싶으신 걸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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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설마 위험한 것을 남에게 시킬 생각은 아니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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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이 물의 깊이가 어느정도인가 가늠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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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4

그렇다면, 누군가 중앙의 섬에 물을 가져와서 마시게 한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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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물의 깊이 가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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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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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그거야 그냥 들어가보면 바로 알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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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한쪽 다리를 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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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아니 운동굴림까지 굴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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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물살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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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5

물살은 강하지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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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5

어림잡아도 벨 두 명 정도의 깊이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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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3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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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안 들어가는 게 현명하다는 정보를 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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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어후 빨리 발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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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6

음?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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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찰박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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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장창도 다 못 갔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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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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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형님 막대기로는 길이가 짧아서 무리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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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6

위쪽 강에서 누군가가 둥둥 떠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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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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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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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저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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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여전히 다리 위에서 발을 휘젓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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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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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저저, 저거 창고지기 아저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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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 저 모습은 아델님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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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창고..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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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기억 - 今日 14:47

아델?은 그저 강을 따라 떠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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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왜 여기서 물에 둥둥 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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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우릴 따라오는 건 못 봤는데?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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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저희 가봐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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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8

아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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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건져낼 수 있을 것 같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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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 캠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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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아델~! 어떻게 된 거야! 정신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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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무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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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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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무기를 뻗어서 건져올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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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아, 저희 캠프의 창고지기님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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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기억 - 今日 14:48

아델은 그대로 강 속으로 사라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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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눈에 초점도 없고, 그냥 멍하니 떠있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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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기억 - 今日 14:48

마치 유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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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분명 캠프에 있으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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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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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나, 나만 잘못 본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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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8

흠... 무기가 닿을 거리는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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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누가 봐도 그 창고 아저씨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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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헤엄도 치지 않고... 마지막에는 그저 물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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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49

나도 저런 건 처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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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이것도 뭔가 마법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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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 도플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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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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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저것에 대한 조사는 나중에 캠프에 보고하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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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자세히 보니, 강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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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이런저런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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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아니, 망령에 가까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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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통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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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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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공포의 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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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그 사이에는 블라트나트나 롬멜의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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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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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가만, 저기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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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블라트나트...? 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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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0

내가 저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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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하지만...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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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블라트나트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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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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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멀리서 딱 봐도 이 화려한 브란찰라 무녀씨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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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자신과 똑 닮은 누군가의 모습에 눈살을 찌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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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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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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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블나트라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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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아무래도, 여기서 기억을 잃은 사람들과 유사하게 생긴 무언가가 생기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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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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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0

혹시, 자네들 창고지기도 기억을 잃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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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그렇습니다. 비록 유년기의 기억 조금이라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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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어.. 그러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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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그거야 어지간히 큰 일이 있지 않은 이상 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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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기억을 얼마나 잃었느냐는 상관 없이, 기억을 잃은 자들과 유사하게 생긴 무언가가 생겨나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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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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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1

으음... ... 기억을 잃게 하는 강을 떠도는 기억을 잃은 자들의 망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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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좀 무서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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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젠장, 좋다 말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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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은데 이 정도 수심으로는 어림도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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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나중에 배 같은 걸 찾으면 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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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2

아직 이 장소의 진실을 알아내진 못했지만... 중요한 핵심 조사는 마무리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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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그럼 나머지 조사를 이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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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구체적으로 저 아이템 나올 것처럼 생긴 수풀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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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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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더 가보기는 좀 그럴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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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음~ 저 너머 밀림까지 살펴보고 돌아오면 캠프에 있는 애들이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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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밀림 조사는 아마 꽤 걸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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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조사] 수풀을 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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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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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빈센트는 수풀을 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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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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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또 제대로 조사한다고 치면 아마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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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뱀에게 물려 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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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민첩 굴림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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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우리 그거 사야겠따 맵에 있는 오브젝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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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1d20+2+3-2 민첩 (1D20+2+3-2) > 2[2]+2+3-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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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뭔진 모르겠어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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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어이쿠! 빈센트는 노린재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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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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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팔에 냄새가 밴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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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밀림에서 어떤 게 튀어나올지 모르는 이상 형님 말이 정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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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윽,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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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에헤이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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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강물에 손을 빡빡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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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다행히 강으로 씻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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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이제 기억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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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노린재 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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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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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떠다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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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정말 이 물 한 모금이면 전부 잊어버리는 겁니까? 그렇게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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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노린재 냄새를 맡은 기억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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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지워버리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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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마음 같아서는 배가 터질 때까지 마시고 싶긴 한데, 제 모습을 한 얼빠진 유령이 떠다닐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 더러워서 마시지도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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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쪼~금만 마시면 필요한 부분만 골라 지울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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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4

벨의 말에 옆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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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더 이상 건질 것도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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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돌아갈까요. 물은 일부 채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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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빈센트 군의 말이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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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5

그 물은 포샨이나 샤디아에게 전해주면 무언가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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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나중에 창고 아저씨한테 물어보자, 어떻게 쪼금만 지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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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자기랑 같은 모습을 한 무언가를 보게 되는 건 굉장히 불쾌한 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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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5

괜히 마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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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하지만... 그 부분도 이상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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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아델님이 이곳에서 오셨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한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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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5

중요한 기억을 조금 잊어버리면 좀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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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 그럼... 물을 마시지 않아도, 이 차원에 오면서 기억을 잃는 이들의 형태가 모두 이곳으로 고이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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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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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여기에 왔다는 기억을 잃으신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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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그럼...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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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어느쪽이든 꽤 오싹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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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 네, 그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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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밀림을 들여다보는 건 나중으로 미루자구, 다음 섬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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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여러분들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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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6

언젠가 진실을 알아낼 수 있으면 좋겠군 그래... 나도 기억을 찾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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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기억하지 못하는 무언가를 잊어버렸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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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제발 그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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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이왕이면 전부 다 잊어버렸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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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7

그러면 다음 섬으로 이동합니까?(시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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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잊고 싶은 거라도 있어,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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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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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다음은... 푸른차원 숲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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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잊고 싶은 거?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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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어디서 끔찍한 그림 같은 거라도 봤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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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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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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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이동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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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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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4:58

자, 따라오게. 남동쪽의 장치를 만지면 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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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컥... 이런, 꽤 많이 본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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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괜히 물어본 게 미안해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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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당신도 꽤 많이 봤을 것 같은데. 굳이 미안할 것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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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음, 내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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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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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여기는 숲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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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경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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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9

여러분은 다음 장소로 이동하자... 먼저 이동한 롬멜이 누군가와 대치 중인 것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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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봐, 이번 섬도 울창한 초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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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밖에 없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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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엣,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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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9

데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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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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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롬멜 아재! 그쪽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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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저것들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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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음.. 변온동물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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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 주변의 풍경을 돌아볼 틈도 없이, 롬멜이 낯선 누군가와 대치하고 있는 자리로 달려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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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00

잠깐! 기다려라... 나는 딱히 악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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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누구야 누구야~! 나쁜 생각을 품고 있던 거라면 그만둬, 우리 머릿수가 늘어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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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5:00

인간! 인간이 여기서 뭘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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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아,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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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0

네 명의 리자드맨들이 이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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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그냥 이 차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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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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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학술적 목표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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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마나의 듄 - 今日 15:01

냄새, 난다! 이놈들,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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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아무튼 건전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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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1

오, 오 오... 자 자자 진정하십시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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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코 하나는 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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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1

싸울 이유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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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1

비켜라, 아그아거. 내가 대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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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 냄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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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카레 냄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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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5:01

왜! 걍 썰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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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냄새라면 저도 꽤나 맡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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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자기 팔을 들어 킁킁 냄새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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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식사를 하고 나서 입가를 닦는 걸 까먹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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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2

가장 강해보이는 자가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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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감지 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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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마그마지온 냄새를 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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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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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2

킁킁대는 건 그만둬라, 와일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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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2

너희가 누구인지 물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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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맞습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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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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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우리들은... 그, 이름이 뭐였지,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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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그리고 그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당신의 동료도 비슷해 보이는군요. 리자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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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술적인 목적으로 이 차원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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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5:03

뭐가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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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라르비온 님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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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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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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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 저희는 그저 섬마다 어떤 환경과 위협이 있을지 알아보러 나온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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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3

오 오오, 자 자... 진정하시고. 우리가 사과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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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 차원을 탐사하러 온 조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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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나도 말하기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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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3

환경과 위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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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저희 자체는 용병이 맞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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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서로 이름 안 말하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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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3

그 말이 진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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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4

딱히 우리가 충돌할 필요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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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곳에 피를 뿌리러 온 것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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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4

그럴싸한 이유도 없이 서로 피를 보는 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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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그럼 이번에는 반대로 묻죠. 당신들은 누구고, 어째서 이 곳에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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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그랬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어떤 목적을 띄고 계신가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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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4

호호호, 탁월한 판단이십니다. 자자. 저희는... 리자드맨 민족 연맹입니다... 힘없는 자들끼리 모이고자 하는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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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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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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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5

우리는 이 숲에서 "황금사과"라는 것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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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5

너희도 무언가 찾는 게 있어서, 이 차원에 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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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딱히 찾는 것이라기보단 학술적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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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숨겨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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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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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 신의 정수를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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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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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5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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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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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5:06

신의 정수! 하! 우리가 가진 그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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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당신들을 여쭙잖은 거짓말로 속일 수는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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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6

아이고... 말해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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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정수를 이미 찾아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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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6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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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 뭔가 알고 계시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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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당신들이 정수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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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6

마그마지온이 품에서 초록색 구슬 같은 것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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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6

우린 이미 <나무의 정수>를 지니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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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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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 저희는 신의 정수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릅니다. 가르침을 주신다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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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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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7

" 예쁜 구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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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7

이게 뭔지 알아도 알려줄 의무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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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7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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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당신들은 우리가 찾는 정수를 가지고 있지만... 공짜로 내어줄 생각은 당연히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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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7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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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만약... 우리가 당신들이 찾는 '황금사과' 를 가져오면 그 정수와 서로 맞바꿀 의향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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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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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8

하, 거래를 제안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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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받아들이는 건 그쪽 몫이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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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이 세상은 거래로 돌아가니까요. 당연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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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마나의 듄 - 今日 15:08

거래! 어떻게 할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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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8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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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8

우리가 필요한 건 황금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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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서로 피 흘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다. 이상적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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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8

너희가 필요한 건 이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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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그렇다면 그 전에, 정수가 정확히 뭔지 정확히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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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아까 보니까 아시는 눈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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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09

글쎄, 그건 거래 조건은 아니니까. 알아서 잘 조사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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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 맞는 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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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정수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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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뭐, 그럼. 일단은 거래에 응할 생각이 있다는 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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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9

호호호... 하지만 좋습니다. 먼저 거래를 제안해 주시기도 했고... 이 숲에 대해서 몇 가지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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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우리가 찾기로 한 황금 사과 이야기 정도는 여기서 들어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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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09

케찰리우스가 웃으며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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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이 숲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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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0

그가 <늘푸른 목재> 하나를 여러분에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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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목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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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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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0

이 섬 깊은 곳에선 청색의 나무가 자랍니다. 그 나무는 유독 썩지 않고 튼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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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0

이 숲이 특별한 가치가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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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좋은 품질의 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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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1

그리고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황금사과가 열리는 나무가 자란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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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황금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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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물론, 당신들이 아직 황금사과를 얻지 못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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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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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황금 사과가 얼마나 대단한 녀석이길래 온 리자드맨들이 다같이 찾아보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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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1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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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리의 아그아거 - 今日 15:12

하! 숲이 미궁같아서 헤매고 있다고 말해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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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비밀일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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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 정직한 분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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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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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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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으윽 이걸 이야기해주지 않다니 우리는 앞으로 영원히 이 미궁같은 숲을 정보없이 헤멜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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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마나의 듄 - 今日 15:12

머저리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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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 브란찰라님께서 그 정직함에 보답을 내리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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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너도브란찰라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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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2

호호호, 뭐 이 분의 말처럼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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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2

하지만 황금사과는 운명을 바꾸는 힘이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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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2

흥미롭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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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근데 왜 저분만 이름색이 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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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나중에 몹으로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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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2

미궁을 헤매서라도 얻을 가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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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그거 굉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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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3

(NPC는 이름이 빨간색일수록 적대적, 파란색일수록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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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운명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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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3

관계도 감별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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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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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13

만일 이 거래에 흥미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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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13

이 숲에 있는 우리의 거점으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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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으음, 이야기가 되게 추상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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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네, 그러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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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4

리자드맨들을 슬쩍 살펴보며 혹시 부상을 입은 자는 없는지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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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우리도 황금 사과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니까, 조만간 찾아갈 날이 생길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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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그런데 저희는 의뢰를 받고 일하는 입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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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4

부상을 입은 자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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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좋습니다. 그럼 후일 거래 조건이 충족된다면 다시 찾아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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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만약 고용주님들이 관심을 가지신다면 다시 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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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5

호호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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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그럼 돌아갈까요. 다음 장소도 탐사해야 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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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존의 케찰리우스 - 今日 15:15

또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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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오늘 응한 거래를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는 말씀만 드리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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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15

...(여러분에게만 들리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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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15

(다음엔 남쪽에 있는 장치로 오게. 먼저 후퇴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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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 롬멜을 향해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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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깨어난 정신> : 당신은 이질적인 지식들을 학습하여 지성체의 정신에 직접 접촉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사거리 6칸 내의 대상과 정신 감응(텔레파시)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대화는 대상의 언어를 모르거나 대상이 아예 말을 못하는 존재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성체가 아니라면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요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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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6

귀 쫑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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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 오늘처럼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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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알겠습니다. 먼저 돌아가십시오, 리자드맨들이 당신을 보는 눈치가 험악해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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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아직 돌아볼 곳이 많은걸, 다음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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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입을 꾹 닫고 텔레파시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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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라이트의 마그마지온 - 今日 15:16

또 보자, 용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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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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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BGM이 꺼지기 전까진 멀리 떠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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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장실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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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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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도마뱀 놈들, 롬멜과 블라트나트를 바라보는 눈매가 험악하기 이를 데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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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 리자드맨들이 멀리 떠나고 나면, 이야기를 꺼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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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7

" 저 정직하신 리자드맨분, 엄청 귀엽게 생기셨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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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당장이라도 칼을 휘두를 기세로 뚫어져라 바라보는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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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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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7

" 통통한 게 애완동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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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잘 못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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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글쎄요, 냄새가 그리 좋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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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7

생각해보니 3시가 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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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8

27분까지 휴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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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8

다음 섬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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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 파충류는 냄새가 안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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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그, 그런 느낌이었을까나... 아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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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냄새는 다른 이유로도 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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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아마 안 씻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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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나중에 허락을 받으면 배를 쓰다듬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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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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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너... 그런거 보니...? 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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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1

떠나가는 아그아거의 뒷모습을 아련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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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방금 걔네들, 황금 사과라는 걸 찾는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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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그렇게 말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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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그리고 황금사과는 운명을 바꾸는 힘이 있다... 라는 말도 덧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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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여기 차원 어딘가에 내가 살던 나라를 반쯤 엎은 신의 과실이란 게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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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만약 운명을 바꾼다는 게 그만한 힘을 손에 쥐어주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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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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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 맛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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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저 난폭한 애들이 손에 넣었을 때 되게 위험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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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당도가 높은 사과를 꿀사과로 비유하는데 황금사과는 얼마나 달고 맛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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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상상하고 있으려니 군침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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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라르비온.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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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저 리자드맨들이 황금사과를 얻지 못하게 하는 것?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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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그런 거라면 지금 당장 쫓아가서 죽이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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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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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오늘은 교전을 피하는 게 우선이랬지, 아마 당분간은 그럴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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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저희 목적을 최대한 숨기는 게 나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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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소녀는 저들이 그리 위험한 자들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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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그치만, 내가 쫓아다니는 신의 과실을 저 녀석들도 쫓아다니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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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이런 차원에서 외지인을 경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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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쟤네, 굉장히 위험한 것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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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다만, 우리의 목적을 숨겼다면 저쪽이 나무의 정수를 가졌다는 사실도 몰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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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어쩌면 발견되지 않을 나무의 정수만 찾아다니며 이 숲을 헤멨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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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필요하다면 말이죠. 다른 세력들이 서로 부딪히게 만드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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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음, 어디까지나 필요하다면 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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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우리도 황금 사과가 어떤 물건인지 정확하게 알기 전까지는 조심하는 게 좋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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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 라르비온 양은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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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대충 한 달 전이야. 별안간 이상한 사이비 종교 애들이 내가 지내던 해적단 앞에 같이 다고시안 공국을 엎자는 계획을 내밀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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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걔네들이 어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 일을 벌이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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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나중에 알고 보니 모든 사건 뒤에 신의 과실이란 게 있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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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나라 하나를 통째로 뒤엎을수도 있는 그런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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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그런 걸 굳이 찾아다닌다는 건... 아무래도 쓸 곳이 있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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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7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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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 저들은 사과가 달고 맛있을 것 같아서 찾아다니는 걸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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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이쯤 되면 대체 무슨 힘이 있는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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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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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7

전원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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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7

암온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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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7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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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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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rp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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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지나간 이야기를 해버렸네, 그간 살아온 세계를 바꾼다는 생각에 그땐 마냥 기분이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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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공국 귀족들 싹 벗겨다가 길거리로 내모는 상상까지도 했었다? 걔넨 그래도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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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세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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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라르비온 님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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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바꿀 뻔 했지... 그리고 이 혁명이 어떻게 끝났는지는 지금 내 빈털터리 꼴을 보면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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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8

그러면,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맵 상 아래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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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실패한 혁명은 반역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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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그래도, 정의로운 목표를 지녔던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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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나쁘진 않아 보여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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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명분이 어쨌건, 무슨 행동을 했건. 실패했으면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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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그리고 딱히 정의롭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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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저희 와일드본도 악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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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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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나라를 훔치는 계획에 대해선 나중에 생각해보아도 될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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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9

" 소녀는 저 리저드맨들과 좀 더 이야기를 나누기 전까진 섣불리 판단을 내려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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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지금 당장은 남은 탐사를 무사히 마쳐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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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29

방금 리자드맨들이 있던 곳이 <푸른차원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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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30

그리고 여기는, <헌신자의 매장터>라는 곳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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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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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이름답게 시체투성이인 장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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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광경을 상당히 잘 묘사한 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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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30

곳곳에 널려있는 묘지의 묘비로 추측해 보건데... 먼 과거, 엑스페리온의 전쟁에서 싸웠던 용사들의 무덤인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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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그런데 과연 저 사람들은.. 헌신자들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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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위대하신 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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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그 어떤 위대한 용사도 죽으면,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는 걸 보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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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31

이전엔 그냥 조용한 묘지였는데.... 최근, 언데드가 늘어났다네. 주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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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소름이 돋는 장소인걸... 그런 무덤이 어째서 이런 차원 한구석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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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31

공격해오진 않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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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하나씩 조사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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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블라트나트는 자연스럽게 흙더미를 파내면서 유골들을 묻어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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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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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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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빛나는 가루가 블라트나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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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내가 헛것을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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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2

빛나는 티끌 1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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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빛나는 티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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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이거.. 드래곤인것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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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빈센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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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아 이미 기입한 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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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조사] 이 커다란 해골이 무슨 해골인지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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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주둥이... 날개...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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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확실히 용과 닮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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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역사학/자연학 같은 걸 해보면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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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맞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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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오~ 바깥에 가져다가 팔면 쏠쏠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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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으윽 마법학/기만 숙련이라 뭘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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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드래곤 유해는 흔치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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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인도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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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굴려보세요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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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땡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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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숙련보다 좋은 것은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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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들고 나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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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1d20+1+3-2+1D4 지능  (1D20+1+3-2+1D4) > 7[7]+1+3-2+4[4]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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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아흑마이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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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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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13이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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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지능이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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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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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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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그냥 한번 굴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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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이 해골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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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4

네, 먼 옛날의 드래곤 유해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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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1d20+2 지능 (1D20+2) > 9[9]+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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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빈센트 옆에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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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성공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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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4

벨은 빈센트가 알아낸 걸 알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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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그렇군요. 벨의 추측대로, 드래곤의 유해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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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상태가 나쁘지 않아보이면 우리 몫을 챙겨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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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드래곤.. 맞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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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음.. 건드려서 좋을 게 없을 것 같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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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안내는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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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만약 여기서 언데드가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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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흐음. 어찌할까요. 일부 채취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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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형님같은 늑대족 와일드본들은 이런 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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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지금 척추를 미리 빼놓는 게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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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 드래곤님의 유해도 묻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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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5

파밍하시겠다면 <드래곤의 화석> 특별한 효과는 없습니다... 로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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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제가 탐나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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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아니, 탐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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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저, 잠시 다른 데 보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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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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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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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내가 옛날 옛적에 태어난 드래곤이라면, 분명 끝내주는 방어구가 되어서 다음 생을 누리고 싶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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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뼈다귀를 원하면 원한다고 말을 하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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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그치, 드래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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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대머리를 보러 간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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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6

드래곤은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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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이러면 어쩔 수 없지, 일찍 떠난 드래곤의 바램을 이루어주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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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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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근데 이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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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 라르비온은 그렇게 말하며 드래곤의 유해 일부를 챙겨두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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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라르비온이 원한다면. 반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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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사지 멀쩡한 드래곤 언데드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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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사지가 없어진 드래곤 언데드가 안전할 거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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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남은 유해는 다른 전사들과 마찬가지로 매장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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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드래곤의 화석 기념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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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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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6

브란찰라께선 인간도 그렇지 않은 자도 모두 평등하게 대하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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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잠시만, 저기 저 앞에.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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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아 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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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언데드와... 아마도... 사령술사들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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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멀리지만, 강령술사들이 무언가 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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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아까 저만 보이냐고 물어보려다가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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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헛것 아니죠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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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접근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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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맵을 건너가면 상호작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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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 폭발하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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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안 가는 게 나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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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형님, 눈썰미가 좋은걸! 저편에 사람들이 더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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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시즌 789421184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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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 강령술사들은 시체를 폭발시킬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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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저 사람들은 진짜로 폭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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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불러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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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리자드맨들과 그랬듯이, 저 자들과 소통해서 나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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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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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리자드맨들을 그냥 무시했더라면 나무의 정수가 어디에 있었는지 영영 몰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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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상대가 누구든, 소통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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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그 전에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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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이 유해들의 사지만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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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분리를 시켜놓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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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이런 따스한 날에 강령술사들이랑 차 한 잔 해서 나쁠 건 없지.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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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 그렇네요... 빈센트 군의 말이 맞아요. 얘기를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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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혹시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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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 안됩니다,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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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 망자의 유해를 훼손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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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망자들의 유해가 앞의 저 사람들이 사용한 기묘한 마법으로 일어나서 저희를 공격할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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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앗, 미안 나트. 사실은 이미 조금 해버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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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모르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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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9

저들은 여러분을 발견해도 일단 선공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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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죽었으니 그저 오래된 시체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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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마른침을 삼키며 한 발짝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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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 설령 불가피한 사태가 일어나더라도 그것을 방지한다고 유해를 건드려선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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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0

이들은 의식에 집중 중인듯 합니다. 여러분이 와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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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그, 백기라도 휘두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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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항복의 의미가 아니라, 협상의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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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진짜 위험해보인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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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0

"agan'da tam mirr vaj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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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비전학으로 이들이 무슨 의식을 진행중인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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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0

그가 주문을 읊자, 시체더미에서 무언가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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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마법학이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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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블라트나트님 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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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1

굴림 없이 알 수 있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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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 소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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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강령술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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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하는 망자(1) - 今日 15:41

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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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그것도 상당한 수준의 강령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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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1

방해하지 마라, 필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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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여긴 다른 차원이니까, 남 눈치 안 보고 마음껏 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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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1

무아르가 님께서 신성한 의식을 원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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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왜 항상 필멸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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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아, 보고 있었구나!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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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이 차원을 조사하러 온 탐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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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당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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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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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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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들리지 않나... 무아르가 님께서 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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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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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이곳의 지하에... 또다른 무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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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제물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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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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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빈센트 님, 그, 혹시 모르니까 살짝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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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가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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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42

너희들 중에는 제물이 될 만한 자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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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천천히 일행 뒤를 따라 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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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우리 뼈가 그렇게 탐스러워보이진 않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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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저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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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뼈는 보통 제물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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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수그리고 앉아서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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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2

안타깝구나. 제물이 된 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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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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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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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너희도 무아르가 님의 신도가 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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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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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복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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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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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복지는 좀 신경쓰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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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죽은 후에도 그분의 신도가 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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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고대신보다 페이 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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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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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3

무려 "사후복지"라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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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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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혹시 그 죽은 후의 신도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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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3

저기 걸어다니는 분들이랑 비슷한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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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별로 받을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복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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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망자 중 하나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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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4

이 자들? 이들은 그저 시체가 움직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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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4

우리의 복지는 영혼의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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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구미가 당기는군요. 혹시 명함이라도 받을 수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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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설마 다단계 회원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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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 그런 건 받으시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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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4

음... 어디선가 다른 신의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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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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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5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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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블라트나트를 뒤로 숨기며 마른침을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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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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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블라트나트 쪽을 살짝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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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5

아무튼... 흥미가 생기면 우릴 찾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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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착각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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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5

신봉자가 피로 쓰여진 신도 모집글을 건냅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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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우왓, 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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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정중하게 신도 모집글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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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 진짜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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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이런 곳에서도 신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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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여기 이건 제 명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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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근데, 이 전도 활동.. 저 화려하신 분의 허가는 받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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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6

어리석군. 무아르가 님께서 허락하신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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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고대신 교단 신입사원 빈센트 명함을 건네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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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6

대강령술사 님께서는 그분의 말을 따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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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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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저는 신쪽으론 좀 무지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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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6

흠... 명함? 이상한 방식을 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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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 그런 게 왜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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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그러면 넵, 저희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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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사회생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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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혹시 너네들이 찾아다니는 제물 말고는 이 섬에서 재미있는 거, 발견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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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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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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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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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7

오오, 그렇습니까? 예! 무아르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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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으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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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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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8

저, 블라트나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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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8

"너희가 신도가 된다면 정보를 주지" 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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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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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쟤네들도 전화기 같은 걸 쓰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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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8

원래 저런 말단 신도들도 직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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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빈센트처럼 머릿속에 전화기가 들어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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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8

신이랑 이야기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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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무리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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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8

사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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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소녀는 빈센트 군과 같은 케이스도 처음 봤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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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잊어버린 걸수도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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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그렇다기엔 우리도 전화라는 걸 써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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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8

자... 그래서 어쩔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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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8

입단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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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8

우리같은 좋소... 아니, 이 세계에 영향이 크지 않은 신들은 신도들에게 직통으로 계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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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으음... 지금 당장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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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죄송하지만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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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만약 괜찮다면, 지인들을 더 데려와서 입교시킬 수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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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9

현명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거다. 우리와 함께 영악한 페리아의 영역을 짓밟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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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49

너의 신도, 기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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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9

네, 일단은 저희도 좀 생각을 해보고 나중에 내킨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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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너네들 입장에서도, 신앙을 휙 하고 결정해버리는 가볍고 헤픈 신도는 싫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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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그러면..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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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소울드링커 - 今日 15:50

그 망할 여신의 신전 근처에 열리다 만 차원문이 있다... 우리와 함께하겠다면, 그 차원문을 열 방법을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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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제안이군요. 머지않아 긍정적인 답변을 드리기 위해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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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슬슬 가자는 신호를 빈센트와 라르비온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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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좋은 신앙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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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홀린 듯 소울드링커의 말을 경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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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빈센트와 벨의 허리를 붙잡고 뒤로 슬금슬금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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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51

흐흐, 그래. 이건 잘 생각해보란 의미로 주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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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51

신봉자가 빈센트에게 무언가의 꾸러미를 건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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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차원문을 열고... 이 영역을... 짓밟아 으깨는... 으뜸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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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중앙 섬에서 뭔가 더 알아낸 뒤에 돌아오면 되는 거지- 그럼, 이쯤에서 각자의 길로 향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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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비, 빈센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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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두통이 점점 심해지는 것을 느끼며 꾸러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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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꾸러미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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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그 상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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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아니 그 고대신이란 분이 화내실 것 같으니까 빨리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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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51

<추모의 가루> 다. 페리아 녀석이 이 한심한 유해들을 축복한다고 쓴 가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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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추모의 가루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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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르가의 신봉자 - 今日 15:52

강령술에서도 쓸만하니, 잘 활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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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블라트나트 죽으려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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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빨리 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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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페리아 신의 영역을 짓밟아 으깨는 영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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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블라트나트 앓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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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벨의 손에 잡아끌려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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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2

강령술사들은 다시 의식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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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이런 곳에 있다간 나까지 이상해지겠는걸. 가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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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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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멍~ 한 상태로 질질 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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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3

흠, 자네들 용케도 저런 놈들과... 대화를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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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손가락이 해골이 된 것 같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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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소녀는 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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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마치 영화 코x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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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x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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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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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리멤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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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보통 저런 음침한 녀석들은 친해지기에 썩 좋은 애들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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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3

그러면, 계속 조사할 건가? 아니면 다음 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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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다음 장소로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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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멍때리고 있다가 뒤늦게 정신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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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여기 더 있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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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그, 그럼 다음 조사를 위해 이동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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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성호를 긋고는 손을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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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4

그러면 다음은 남서쪽으로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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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그래! 이런 곳에서 빠져나가서 다음 섬을 살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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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강령술사들이 벼락 맞고 죽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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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아까 드래곤 뼈를 조사할 때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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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괜찮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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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 다음 섬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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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어쩐지 편안한 장소인데 벌써 떠난다니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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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빈센트가 다른 곳으로 가려는 건 아닌지 유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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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빈센트 마음에 들었다면, 다음 탐사 장소로 고려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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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자신을 감시하는 벨을 떨떠름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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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제 얼굴에 뭐라도 묻었습니까? 그렇게 유심히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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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아까 거의 코를 박으실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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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저.. 이상한.. 시체 비스무리한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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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으음... 그건 맞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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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흑마법사의 본능같은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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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여기가 페르하이트 채굴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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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근데 저 화려한 옷 입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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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방부제라도 뿌리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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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형님이 맨 뒤에 서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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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썩었는데 썩은내는 많이 안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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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관리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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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 통통하지 않아서 귀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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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6

음, 이곳이 페르하이트 채굴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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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저 앞에, 경비병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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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주의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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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6

주의해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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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6

여기가 데머랜드? 라는 자들의 거점인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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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 새로운 섬에 도착한다면, 빈센트가 가리키는 방향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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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6

멀리 있는 드래곤본들을 보며 중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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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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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데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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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아, 데머랜드 짜식들이 어디 있나 했는데... 여기 눌러앉은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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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기억이 애매한 나트가 있으니까, 바깥 이야기를 조금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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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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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7

나뉘어져 있는 아래쪽 맵으로 이동할 시 발각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접근한다면 몸을 숨길 방법이 없을지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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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저희 와일드본들의.. 뭐라고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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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데머랜드는 말이지, 사방으로 공격적인 확장을 펼치고 있는 커다란 국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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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그.. 아주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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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와일드본 죽이는 걸 좋아하는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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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씹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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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요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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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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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 비속어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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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인간이나 드래곤본을 제외하면, 굉장히 배타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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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조사] 라르비온의 역사강의를 뒤로하고, 바닥에 있는 신기한 무언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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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8

... 뭔가 소름 돋는 국가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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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그러니까 우리하고도 눈을 마주치는 순간 바로 험악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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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8

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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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5:58

주의사항이 한 가지 더 있네. 이 광물 섬에는 낙사방지용 벽이 없는 경우가 많아. 끄트머리를 조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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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그래서 만약 저들과 대화를 하시려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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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저희는 뒤에 남겨놓고 가는 게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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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아마 바로 죽이려고 들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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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9

빈센트가 페르하이트 광물 덩어리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캐낼 방법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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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이게... 페르하이트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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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신비로운 빛을 내는 광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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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이 차원에 원정대를 보낸 것도 여기서 찾는 게 있어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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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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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그다지 이상적인 국가처럼 들리진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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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 그렇게 말하며, 벨의 곁으로 다가가 광석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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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뭐랄까, 이상의 반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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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조사] 이 끝자락에 있는 광물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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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이건 광물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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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뭔가 다르게 생겼군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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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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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0

맛있어보이는 버섯입니다! 먹으면 건강 굴림을 요구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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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저것들이 페르헨 차원까지도 공격적인 확장을 펼치는 모습은 나트 너도 별로 보고 싶지 않을 거야. 장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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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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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폭발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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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0

푸른색 버섯이니 안전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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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0

정말로... 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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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버섯 먹고 몸이 커지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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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혹은 폭풍설사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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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0

아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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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앗, 형님! 색이 알록달록한 버섯을 먹으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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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따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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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1

채집합니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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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 폭발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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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이쪽은 장갑도 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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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뒤로 멀찍이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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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색이 화려한 버섯을 잘못 먹었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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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방패 있으니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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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1

<알 수 없는 유령버섯> 버섯, 소모품. 1개. 효과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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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덩치가 갑자기 두 배로 커질 수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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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1

을 획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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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형님은 아담한 게 매력이잖아, 덩치가 커지거나 불을 쏘면 안 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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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이쪽에 있는 이것도 버섯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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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저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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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저희 동족들 사이에선 평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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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2

그건 페르하이트 광석 조각입니다! 누군가 채집하다 떨군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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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즉시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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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2

운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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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라르비온,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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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페르하이트 조각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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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운동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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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오호~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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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굴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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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그냥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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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흐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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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1d20+3 페르하이트 광석 받기 (1D20+3) > 18[18]+3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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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저 밑에 있는 광석들도 괜찮다면 가져오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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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개멋있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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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역시 개 성공단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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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문제는 저 드래곤본들에게 들키지 않을까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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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라르비온은 빈센트가 던진 광석을 손가락 끝으로 개쩔게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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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광석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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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불러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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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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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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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강령술사들과도 대화를 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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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가셔서 말을 거는 건 차라리 괜찮을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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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저희가 노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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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4

아래에 있는 페르하이트 광석 덩어리에 몸을 숨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은신 굴림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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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저것들이랑 대화를 하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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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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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벨 형님이 목줄을 하고 노예처럼 보여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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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어때, 괜찮은 계획 같으면 시도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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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라르비온 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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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은신 이점이니까 시도한다 VS 쫄보처럼 뒤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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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음, 다시 생각해보니 별로 괜찮은 계획 같지 않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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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빈센트 무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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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이거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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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데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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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5

이들은 노예가 있는 것 이전에 다른 세력이 있는 것에도 경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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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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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라르비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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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제가 몸을 숨겨서 한번 다녀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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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저희 좀 더 뒤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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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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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롬멜을 앞에 내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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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바로 자국민이라 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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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멀리서 행운을 빌어주는 편이 가까이에서 행운을 빌어주는 것보다 도움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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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이 친구들은 페르헨 차원에서 포획한 노예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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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설득력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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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존재 자체만으로 즉시 경계를 살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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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친구라는 단어 선정만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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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롬멜이 '나보고 자네들을 노예인 것처럼 대하라고? 그런 비도덕적인 행동은 할 수 없네!' 라고 딱잘라버리면 어떡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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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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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7

롬멜이 데머랜드인이란 것은 백작의 추측이기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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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대머리니까 대충 비슷하겐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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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그럼 일단 제가 은신으로 조사해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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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빈센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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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간다 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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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은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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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무리의 힘도 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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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가이던스를 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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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무리의 힘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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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아 근데 무리의 힘 이점 주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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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7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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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이점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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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저 이미 은신 이점이 있어서 삼중이점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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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2칸 내의 다른 아군에게 '추가 행동'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분 내에 행하는 다음 1회의 [능력/명중/내성]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이 요소를 재사용하려면 짧은 휴식 이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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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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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중대 국면이니 이점까지 넣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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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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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이게안되네 까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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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장막의 계약으로 기본적으로 은신 이점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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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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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레인저였으면 가능했는데 까비아깝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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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무리의힘 아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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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8

삼점은 안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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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좋습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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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안내까지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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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8

그럼 은신 DC11에 도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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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머야 개허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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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x2 1d20+2+3-2+1D4 은신 (이점) #1 (1D20+2+3-2+1D4) > 8[8]+2+3-2+3[3] > 14 #2 (1D20+2+3-2+1D4) > 14[14]+2+3-2+2[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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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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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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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더블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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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나 여기 어둠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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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아둔 토리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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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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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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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몰래 적들을 훔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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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더 뒤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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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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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9

빈센트가 그쪽으로 다가가자 광물 조각 하나가 손에 닿을 듯 합니다. 그리고 드래곤본들의 소리를 엿들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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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깨어난 정신> : 당신은 이질적인 지식들을 학습하여 지성체의 정신에 직접 접촉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사거리 6칸 내의 대상과 정신 감응(텔레파시)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대화는 대상의 언어를 모르거나 대상이 아예 말을 못하는 존재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성체가 아니라면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요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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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더 뒤로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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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09

아직 공사는 멀었나! 느려터진 인간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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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라르비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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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지금... 저들의 말 소리가 들립니다. 엿듣는 대로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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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라고 텔레파시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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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6칸 이내여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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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본 성전사(1) - 今日 16:09

곧 인간들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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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거리를 유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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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우리 6칸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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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아니 언제 저기까지 도망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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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와들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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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블라트나트에게 직통전화로 얘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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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형님, 여기서 더 뒤로 갔다간 아래로 휙 떨어져버리니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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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저 녀석들한테 잡히는 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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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떨어지는 게 나은 최후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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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10

서둘러야 한다! 광산을 제압하는 대로 다음 지역으로 이동한다. 일단은 날뛰고 있는 전차를 제압할 필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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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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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솔직히 동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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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공사...? 광산...? 그리고 전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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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붙잡히면 비누 공장까지는 같이 가줄게.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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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11

할 일이 많다! 대신관 디에치라고스 님께서 서두르라고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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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비누 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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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무슨 뜻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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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와일드본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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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은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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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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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자세한 뜻은 저희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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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대신관 디에치라고스. 지금 여기에 있는 드래곤본들을 이끄는 자의 이름인 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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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빈센트의 말을 뒤의 동료들에게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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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애초에 뜻이 없는 단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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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11

<금속의 정수> 는 이미 우리 손에 들어왔다. 남은 정수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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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디에치라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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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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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디에치라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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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뒤에치라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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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아 발음이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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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어떤 공사를 하고 있다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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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금속의 정수는... 이미 저들의 손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협상도 어렵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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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12

그러나 아직 <적룡> 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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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대장 가르고르 - 今日 16:12

경계를 강화해라! 철로를 준비하고 이곳을 철저하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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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가르고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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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살짝 움직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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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본 성전사(1) - 今日 16:12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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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왜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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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3

이들의 대화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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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저 짜식들이 정수를 이미 가지고 있는데도 여기 눌러앉아있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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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아직 이 섬, 뭔가 더 남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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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또 뭔가 찾는 게 있어서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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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대화가 끝나고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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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솔직히 알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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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그 전에... 이 광물을 가져가기는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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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3

무언가 더 찾는 것이 있거나, 이곳을 완전 점령하지 못한 듯 합니다. 그리고 섬 곳곳에서 들리는 공사 소리로 보아 대규모 채굴작업을 진행중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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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그게 뭐든간에 온전히 데머랜드 원정대가 찾아내선 안될 것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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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조사] 코앞에 있는 저 작은 광물에 손을 뻗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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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빈센트 너무과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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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으극... 저것만... 가져갈 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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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저 녀석들이 잘 되었다간 우리 탐사에도 굉~장히 큰 지장이 생기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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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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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지금 저희 목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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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4

아슬아슬하게 조각 하나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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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큰 지장이 생길 것 같은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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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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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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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재빨리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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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빈센트,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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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돌아보면 끝장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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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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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발소리 하나 안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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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서로를 붙들고 와들와들 떨고 있는 라르비온과 벨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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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신기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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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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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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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개장수 냄새 맡은 치와와처럼 떨지 말고, 가까이 와 보십시오. 제가 정보들을 가져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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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야아~ 나까지 멀리서 소름이 다 돋았다니깐, 역시 사람은 흑마법을 배워야 해~ 아니, 그거랑은 관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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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아무튼 되게 용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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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15

보아하니, 이 섬을 더 깊게 조사하려면 저들과 싸우게 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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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목소리를 좀 낮추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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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광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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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빈센트 님이 다가오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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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저희 어차피 갈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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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1. 저들은 지금 공사 및 채굴 중 2. 저들의 1차 목표는 광산과 날뛰는 전차를 제압하는 것 3. 적들은 현재 최우선 목표로 적룡을 찾는 중 4. 금속의 정수는 이들의 손아귀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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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이라는 정보를 세세하게 일행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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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저 원정대가 이 섬에서 목적을 달성하고 나면 다른 섬까지 마수를 뻗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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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전차라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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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채리엇을 말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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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어차피 언젠가는 싸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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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즉, 금속의 정수를 얻기 위해 데머랜드와의 충돌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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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이제까지 만난 다크소드 길드나 리자드맨 연맹, 강령술사들은... 그렇게까지 위험한 녀석들은 아닐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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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아니면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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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혹은... 저들이 찾고 있는 '적룡' 이라는 것을 먼저 찾아낸다면 협상이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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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아니면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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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날뛰는 전차는 실제 탱크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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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그럼 돌아가죠. 여기에 너무 오래 있으면 위험할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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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전차라는 거에 정신이 팔려 있는 틈에 우린 이 녀석들을 막을 방법을 떠올려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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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저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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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마법으로 그 강의 물을 잔뜩 가져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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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뿌려버리면 뭔가 막을 것 같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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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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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18

조사는 끝난 건가? 나는 다음 지역으로 가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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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아하핫... 물이 꽤 많이 필요하겠는걸. 이제 남은 섬은 하나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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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그렇습니다. 조사는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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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18

마지막 이동장치를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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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그럼 아재, 마지막 섬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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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후다닥 달려가서 먼저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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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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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벨 이제까지 항상 뒤에서 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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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이번만 먼저가는거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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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개장수는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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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바닥이 뜨거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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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벨, 그러다 꼬리 빠지겠습니다. 같이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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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뜨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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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피할 수 있다면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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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9

뜨겁긴 합니다... 하지만 죽을만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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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와, 여긴 공기부터가 후덥지근하고 건조한 곳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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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바닥이 상당히 뜨거운데... 괜찮습니까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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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사막 한가운데에 쌓아올린 내 고향 생각도 좀 나고. 그런 곳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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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천라만상 잿더미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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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잔 화 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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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아무 말 없이 빈센트에게 매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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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으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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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20

여기가 <불타는 감시터> 일세. 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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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우리 중 최장신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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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이왕이면 라르비온 쪽이 매달리긴 더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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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무겁... 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다급히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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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라르비온 님은 힘도 세고 키도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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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가장 가까이 있는 분에게 붙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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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21

이 차원에는... 대화가 되지 않는 원주민 오크들이 살고 있는 모양이네. 이런 차원에 원주민이라니 신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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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털도 음.. 나름 푹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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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등빨은 내 쪽이 좀 더 좋지만서도, 저 둘이 같이 있어야 밸런스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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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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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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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21

나는 아직 직접 대면해본 적은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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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헬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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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오히려 더운 요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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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초-부정이랑 초-긍정이 같이 있는 모습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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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음과 양의 균형을 만끽하고 있어 줘,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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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피부가 차가울 것 같은(선입견) 빈센트에게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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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하긴 빈센트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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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32도 정도 하실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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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업은 채로... 한 걸음을 걸을 때마다 다리가 애처롭게 파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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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아바밧 아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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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이 차원의 원주민이라면 정보도 많이 알고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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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좋은 생각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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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어서 빨리 접촉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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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롬멜 아저씨, 저편에 있는 저 덩치들 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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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블라트나트님을 빈센트 님이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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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22

그렇네. 하지만 대화는 안 통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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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빈센트 님을 라르비온 님이 업는 거죠..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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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대화라면... 제가... 가능...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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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인간타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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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어... 가능은 하지만 굉장히 이상한 녀석들처럼 보이지 않을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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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평소랑 별로 다를 게 없다고 말하면 할 말은 없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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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그럼 일단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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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나 왜 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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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 빈센트의 모습을 보고 키득거리며, 저편에 보이는 오크들을 향해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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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4

그러면 행동을 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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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팔다리가 파들파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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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미리 말씀드리는 거지만 저는 생각보다 힘이 세진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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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도움은 못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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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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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오크... 들이랑... 소통을... 해 볼...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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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벨을 이글거리는 눈길로 한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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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형님, 아무래도 교대 시간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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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음.. 그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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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 라르비온은 벨 눈치콘을 보고는, 블라트나트에게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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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좋아! 나트, 이쪽으로 넘어와 줘. 빈센트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는 모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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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라르비온... 대신... 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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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그 말에 빈센트에게서 라르비온으로 갈아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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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도발) - 今日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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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음.. 그래보이네요.. << 표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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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신장 차이로 바닥에 발이 닿지 않게 꽉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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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도발콘을 시전하는 벨을 이글거리는 눈으로 바랍봅니다... 이곳의 더위보다 더 뜨거운 눈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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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6:26

사실 난 저 오크들이 교대하는 것 같다고 한 건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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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읏... 생각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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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주,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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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7

후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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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미안했다,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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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역시 더위로 인한 체력 소모가 심상치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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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으악 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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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빈센트의 모습을 보면서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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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 블라트나트를 직접 업어 보고는, 빈센트에게 나지막히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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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빈센트 님 누우실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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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제가 방패를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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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아니 이건 더위로 인한 체력소모가 아니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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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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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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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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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그, 그런 거지. 응. 평소에도 가끔씩 이유 없이 지치곤 하니까 그런 게 맞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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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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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 빈센트의 이야기에 애써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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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이야기가 통할 것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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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8

[조사] 또는 [대화] 등으로 행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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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좋습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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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대화를 시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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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한칸만 더가야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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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흑마법사라면 우리 같은 근육뇌들이 모르는 걸 펼칠지도 모르지... 오크들 말을 할 줄 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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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대화] @손을 번쩍 들고 천천히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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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29

대장인 듯 한 자가 여러분을 발견하더니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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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말이 안 통하는게 어느 정도인가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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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wagh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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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벨 오크어도 할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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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29

orc orcish orcorc orcda orc(저리 가, 훠이 훠이, 라는 듯한 태도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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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무슨 말벌 아저씨 뛰쳐나오는 모습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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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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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오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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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깨어난 정신> : 당신은 이질적인 지식들을 학습하여 지성체의 정신에 직접 접촉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사거리 6칸 내의 대상과 정신 감응(텔레파시)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대화는 대상의 언어를 모르거나 대상이 아예 말을 못하는 존재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성체가 아니라면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요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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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수호대장에게 텔레파시로 대화를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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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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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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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0

뭐냐, 이 불쾌한 마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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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빈센트: ooooooorc or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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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어허 텔레파시라 입 안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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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우리 귀엔 그렇게 들린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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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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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잠시 마법을 썼습니다. 괜찮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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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와일드본은 가청 주파수가 더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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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1

대화가 가능한 외부인들은 오래간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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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가도와의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다른 파티원들에게 텔레파시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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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1

우린 페르헨 차원을 수호하는 공허칼날 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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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1

나는 이곳의 치안대장, 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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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우리는 이 차원을 탐사하러 온 탐사대입니다. 반갑습니다,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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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우린 페르헨 차원을 조사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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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건전한 성향의 무리입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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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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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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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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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2

탐사대...? 너희가 신의 성역을 더럽히지 않는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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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벨의 말을 애써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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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오크분의 이름이 뭐라고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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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라르비온의 어깨 위에서 고개를 내민 채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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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그렇다면 신의 성역이 어느 곳인지 미리 알려주십시오. 그 장소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으며 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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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저 자의 이름은 수호대장 가도. 이 차원을 수호하는 공허칼날 부족의 치안대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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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이 오크들도 페리아 신을 믿는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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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 가도의 치안을 지키는 가도 대장님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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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3

신의 성역은 신의 성역이다. 거대한 기계-수호자가 그곳을 지키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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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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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오크와 아군들에게 각각 전달하느라 전화기로써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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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거대한... 기계...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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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역시 빈센트는 전화기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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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어, 그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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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마른침을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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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심영에게도 빈센트가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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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골렘 씨를 보호해온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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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걱정 마십시오. 그런 곳이 있다면 절대로 건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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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구라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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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못 건드렸지, 푸흡, 이건 통역하지 말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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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3

페리아 신께서 만들어낸 신전. 그 곳을 외부인들이 더럽히지 않게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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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3

그것이 감시터에서 살아가는, 우리 감시자들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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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아니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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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혹시 질문해도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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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4

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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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지킨다면서 우리 들어갈 때는 조금도 안 보였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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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혹시 '불의 정수' 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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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얘네 사실 직무유기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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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4

우리 부족이 귀중하게 보관 중인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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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사실 멀리서 망원경으로 사원 보고있을지도 모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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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4

우리 부족들에게 인정받은 자가 손에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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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그럼 우리 이미 들킨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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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여러분, 불의 정수는... 이 부족들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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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그렇군요. 혹시 당신의 부족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가치와, 인정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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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남는 거 있으면 하나만 양보해줄 수 있는지 물어봐줄래? 물론, 답은 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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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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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5

우리의 족장님께서 지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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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지금 어떻게든 정수를 얻을 방법이 없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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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5

투기장에서 실력을 증명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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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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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이 사람들이라면.. 혹시 정수에 대해 조금 자세하게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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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답변해줄 지도 모르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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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투기장에서 실력의 증명이라, 혹시 그 투기장. 부족원이 아닌 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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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열일하는 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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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이따가 그것도 한번 물어봐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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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6

투기장은 외부인만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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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6

그리고 우린, 그것을 시험하고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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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잘됐군요. 마침 우리 중 가장 용맹하고 강한 자가 자신의 무력을 뽐낼 곳을 찾고 있던 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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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라르비온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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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그거 좋은데~ 우리가 그 외부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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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6

(라르비온을 바라본다)... 이 여자와 비슷한 자들도 최근에 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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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 옆에서 흥겨운 휘파람을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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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 놀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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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 비슷한 자? 놀 종족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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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7

이들을 놀 종족 이라 부르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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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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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친절하게 대해 달라고 전해줘. 우린 발 붙일 곳이 많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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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실시간으로 열나게 이 사실을 통역하고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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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늑대족과 놀이 구분이 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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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이런 사람들 흔치 않은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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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라르비온, 혹시 그 동족에 대해 궁금한 것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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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8

(가도가 자기 부족의 언어가 쓰인 책을 건네줍니다...) 이 책을 가져가라. 마력에 통달한 자가 있다면, 언어를 해독할 수 있게 하는 주문을 지니고 있을 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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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먼 타지도 아니고, 아예 다른 차원에서 보는 동족이라니. 반가울 법도 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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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점이 많으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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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아니면 늑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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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엌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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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오 대장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전화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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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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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우리 알몸을 본거에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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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가도의 책을 매우 예의바르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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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8

<공허칼날 부족의 책> - 퀘스트 템 그들의 언어가 적혀 있는 책입니다. 샤디아에게 보여주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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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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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다른 놀들은 어떤 무리처럼 보였는지 마지막으로 물어봐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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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9

라르비온은 다리 나와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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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우리랑 비슷한 신세인 용병일까나,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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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여기 나트처럼 이 차원을 표류중인 영혼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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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혹시 그 찾아왔다던 놀 말인데... 특징적인 부분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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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39

그들... "해적"이란 게 뭔지 몰라도 해적일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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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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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동종업계군요,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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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해적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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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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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동종업계 수준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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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아예 같은 무리였던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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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0

지금은 투기장의 멤버 중 하나, "해적왕"으로써 군림하는 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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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해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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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해적왕 [데포나 소쟈] 등장예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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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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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재등장시 현상금 최소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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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좋습니다. 그럼 더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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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1

" 혹시 라르비온 양의 친구들인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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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다행히도 오크들과의 접촉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끝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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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친구보단.. 상관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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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전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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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어쩌면. 특히 내가 지내던 곳 일등선원들은 전부 놀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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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바깥에서 괴물이라고 손가락질받는 우리들이 "정당한 몫" 을 취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으니까. 모일 만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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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좋은 정보들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안대장님.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다음에 투기장에 참여하기 위해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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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예의바르게 인사한 다음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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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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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2

라르비온은 과거에 왕이 되고 싶다고 소리치던 한 일등선원 선배를 떠올립니다... 그였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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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와일드본이랑 놀을 어떻게 구분했는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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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그런데 놀랍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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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정수의 조금 자세한 정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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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2

(점이 화려하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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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알고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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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물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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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정수 쪽은 물어봊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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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지금까지 만난 이들 중 가장 평화롭고 지성을 가진 세력이 현지의 오크들이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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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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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2

투기장에 참여하겠다면 나에게 말을 건네라. 그리고 우린 늘 지켜보고 있다... 너희가 작은 기계, 박살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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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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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박살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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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치료중에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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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우리 나카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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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조금 쎄게 만졌는데... 고?장 났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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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음- 자기방어의 흔적들을 조금 남겼지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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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불의 정수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불의 정수는 대체 어떤 물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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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벨의 질문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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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머지않아 민원에 대한 답변이 올 것이니 대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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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키오스크로 취직한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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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4

불의 정수는 신의 축복이 깃든 마력 덩어리이자, 신전에 들어가기 위한 열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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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4

나머지 정수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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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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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정~말 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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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 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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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어쩌면 얻는 것만으로 마법사 여러분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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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그것들 용도, 역시 열쇠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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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도움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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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키오스크와 공무원 듀오 맺어도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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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저희들에겐 별로 효력이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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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그럼 이만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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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루팅도 아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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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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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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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5

지켜보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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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저 위쪽 불덩어리가 매우 신경쓰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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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우리들이 처한 상황을 어느정도 해결하고 나면 투기장에 들려보겠다고 전해주자구. 그럼, 이제 신경쓰이는 다른 곳을 돌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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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라르비온의 등 위에서 심심했던 그녀는 동료의 귀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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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혹시 모릅니다. 일부 마법 아이템들 중에서는 소유자에게 엄청난 근력을 제공해준다던지, 말도 안 되는 반사신경을 준다던지 하는 물건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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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아, 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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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와일드본이나 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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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민감한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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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블라트나트를 그렇게 오랫동안 들고도 탈진하지 않는 라르비온의 근력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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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강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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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예를 들어 저 잔해 뒤라거나- 으햣! 거, 거기, 나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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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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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귀가 왜 민감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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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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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나름 부끄러운 부분이라구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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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미미미민감하다고한적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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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7

위쪽에 기분좋게 타오르고 있는 불꽃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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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피로가 쌓인 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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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마사지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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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우우우우우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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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불 쪽으로 도망갑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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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그- 모두가 보는 앞에서는 곤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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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건전하지 못한 장면이기에 오크들 앞에서 망토를 펼쳐 이 광경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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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에헤이 보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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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그런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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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수인족은 대체...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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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어허 미성년자 오크는 고개 돌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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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특히 오크들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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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대장 가도 - 今日 16:48

orc orrc orcmernina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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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오크들이 오크 마사지 같은 걸 만들어낼지도 모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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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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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뭐뭣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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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크흠...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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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이 기분좋게 타오르는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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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귀가 민감한 종족들이 몇 있는데, 대부분 와일드본 같은 수인족들과 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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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괜한 영감을 주지 말자구... 그, 그럼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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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귀가 중요한 감각기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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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조사해볼 필요성을 느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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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좋은 아이디어군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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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8

비슷한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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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8

" 불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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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와일드본에겐 코도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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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민감한 부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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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9

이유도 없이 공중에 떠서 타오르고 있는 불입니다... 장작 또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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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9

주변에 용암이 가득한 지역이긴 하지만, 좀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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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장작도 없이 허공에서 타오르는 불이라니, 절대로 평범하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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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이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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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가져가려고 하다간 불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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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창 끝으로 콕콕 찔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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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49

아, 그건 일렁이는 불이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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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시도해본다면- 아주 형식적으로 말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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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불길에 손톱을 갖다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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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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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0

만져도 뜨겁진 않을거야. 그저 에너지 덩어리나 마찬가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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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오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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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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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0

하지만 담으려면 뭔가 병이 필요하겠군.... 마침 병이 하나 있는데, 담아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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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0

그 말에 아예 팔을 쑥 넣고 휘휘 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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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그럼 불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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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불을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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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빈센트가 32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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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36도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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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신기해라- 만져도 불이 안 옮겨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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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0

불꽃을 만지자... 분명 불꽃인데도 따스한 기운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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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하나도 안 뜨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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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빈센트에게 따뜻한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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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그리고 어쩐지 따스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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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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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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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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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롬멜에게 병을 받아 불을 채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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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이걸 담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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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담아갈 병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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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마법-망토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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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캠프의 사람들이 좋아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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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롬멜 아저씨가 하나 빌려주기로 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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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망토 안의 공간에 불을 보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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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롬멜 님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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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2

마법 망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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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이 도라X몽같은 장막의 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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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요즘 엑스페리온에서 유행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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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이차원 주머니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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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집어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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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불멍" 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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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2

이미 물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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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물은 3칸을 차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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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이차원 주머니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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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망각의 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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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꺼지지 않는 불이 떠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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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안 꺼지는 불 vs 물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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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핵융합으로 폭발을 일으킬지도 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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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꺼지진 않고 떠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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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3

3칸까지면 불도 함께 넣을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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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가방 용량이 [캐릭터 레벨] 만큼이라 3칸 용량을 보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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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자, 그럼 마술 하나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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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롬멜 님.. 어쩐지 시무룩해보이시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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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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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망토를 벗어서 불 위에 덮어서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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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망토를 치우니 불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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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흑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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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4

(롬멜은 조용히 병을 가방 안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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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도X에몽 주머니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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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병 받아서 넣는단 선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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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씹혀부렷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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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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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롬멜 님..! 그! 병은! 나중에 쓸 데가 생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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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아, 아차... 흑마법을 보느라 병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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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4

선언이 아니라 제안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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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5

아니,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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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진심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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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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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5

나 화 안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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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대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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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속이라도 넓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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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나 화 안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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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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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5

그럼, 더 조사할 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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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벨... 눈치콘좀 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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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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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불꽃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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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와, 근데 저 두개골 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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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거인의 머리뼈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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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옆에 있는 못생긴 두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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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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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어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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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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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 블라트나트의 움직임을 읽고, 그녀를... 알 수 없는 뼈를 향해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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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눈치) - 今日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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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7

거인의 머리뼈가 맞는 듯 합니다. 먼 이전에 오크가 거인을 잡은 걸 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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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빈센트눈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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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롬멜의 눈치 살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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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이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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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화 안 나셨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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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7

왜 그러지? 저 두상이 내 두상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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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7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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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살아 생전엔 어떻게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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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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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원래는 오크들 말고 다른 것도 이 주변에 살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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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그럴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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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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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그런 말은 안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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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하, 하핫, 그럴 리가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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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눈치눈치눈치눈치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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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 하지만 그 말씀을 듣고 비교해보니 비슷해보이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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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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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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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눈치) - 今日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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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경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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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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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8

하하 걱정말게. 마치 비어있는 병처럼, 자네들 말에 악의는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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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 책임져그렇게말한뒤로계속떠오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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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 하는 묘한 눈빛으로 아저씨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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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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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저저저저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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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 이 뒤통수 부분이 솟아오른 점이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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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우우우우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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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이제 슬슬 저희 캠프로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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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이제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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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블라트나트는 조사 굴림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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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그- 나도 슬슬 어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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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1d20+1 = 지능 굴림/내성 (1D20+1) > 17[17]+1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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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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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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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와캬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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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9

<영원한 광석> 1개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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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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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광석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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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9

두개골 안에 있었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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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두개골의 눈구멍 속으로 손을 넣고 안을 뒤져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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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광석 하나를 꺼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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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어쩐지 빛을 받아서 반짝반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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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이 거인은 대체 뭐하는 생명체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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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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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두개골 안에 광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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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 이런 게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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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광석이 있어서 그런 거니까, 아재 얘기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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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0

빛나는 두상, 이라고 생각한 거만 아니면 된다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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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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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정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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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저희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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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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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0

자... 그럼 더워지니 슬슬 복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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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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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이이이이이제 돌아가야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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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아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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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0

롬멜이 말없이 먼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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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혹시 이 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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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화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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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그그그그그렇지? 빛나는 두상이라거나 하는거거거 우린 아무 생각도 안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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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뽑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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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그 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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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엑스칼리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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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라르비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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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그냥 부러진 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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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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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 라르비온은 자신 있게 양 손으로 칼을 쑥- 뽑아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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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어쩌죠 블라트나트? 롬멜이 화 많이 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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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 애초에 아랫쪽이 없는 부서진 칼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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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롬멜의 처량한 뒷모습을 응시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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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뒤통수에 반사되는 햇빛에 눈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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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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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으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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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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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두번 맥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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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롬멜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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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떠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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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뭘 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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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데머랜드 녀석들이 왜 온 세상에 화나있는지 좀 알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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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떠나기 직전 반짝이는 그의 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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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1

건강 굴림을 굴려... 아닙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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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이 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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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제가 챙기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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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부러진 직검은 언젠가 쓰일 일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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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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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반쪽짜리 엑스칼리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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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이번에는 부러진 직검으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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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벨은 칼리버를 손에 넣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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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나머지 엑스도 어디선가 찾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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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엑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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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ㅏㄹ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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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2

<부러진 직검> 쓸모 없어 보입니다... 모(발) 없는 누군가의 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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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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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다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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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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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롬멜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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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2

롬멜의 체모가 하늘로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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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휴우~ 이걸로 다섯 섬을 모두 돌아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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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여기 왔으니 이제 내려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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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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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깨어난 정신> : 당신은 이질적인 지식들을 학습하여 지성체의 정신에 직접 접촉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사거리 6칸 내의 대상과 정신 감응(텔레파시)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대화는 대상의 언어를 모르거나 대상이 아예 말을 못하는 존재이더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성체가 아니라면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대상이 정신적 방어 효과를 받고 있다면 이 요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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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조심조심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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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나머지 파티원들에게 텔레파시로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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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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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3

@ 오늘 여기서 마무리할까요? 더 진행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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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어느 쪽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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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둘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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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전 더 할 수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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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진심을 말해 더 하고싶지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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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진행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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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진심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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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3

그럼 약간만 더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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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어차피 토요일 일정 다 비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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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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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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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고된 노동을 한 라르비온의 어깨를 두들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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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4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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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수고했어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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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4

이걸로 다섯 섬 조사가 다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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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으하핫,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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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4

자네들 정수를 찾는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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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아저씨도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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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4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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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정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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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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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자신을 업는 게 무거웠으리라 결단코 의심해본 적 없는 얼굴로 발꿈치를 톡톡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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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정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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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불의 정수는 어찌저찌 가능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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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데머랜드 원정대가 어떤 일을 하려던간에, 그걸 막아야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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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다만... 다소의 무력 충돌은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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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음, 이미 다른 세력들에게 선점당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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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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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대부분의 정수가 다른 세력에게 선점당했거나, 아예 오리무중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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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다른 세력들이 서로 싸워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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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쉽게 얻을 수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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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 서로 싸울 이유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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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5

이건 나의 부탁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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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그들이 원하는 게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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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 그들은 신의 정수를 바라는 게 아니니, 저희처럼 다른 섬을 오갈 필요가 없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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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5

자네들 조사대에 날 껴줄 순 없겠나? 백작에게도 부탁하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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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그걸 흘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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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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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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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얼마든지! 아저씨 솜씨는 저번에 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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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물론 만약의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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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6

그럼... 보고할 것도 많을테니, 함께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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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거절... 할까 하다가 아까 병과 관련된 안타까운 일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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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당연하죠 롬멜 당신은 정말로 필요한 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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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 어머, 새 친구가 늘어나는 일은 언제나 환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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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당신의 그 병도 우리의 여정에 중요한 보탬이 되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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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 소녀도 받아주신 상냥한 분들인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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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만장일치네~ 건전한 성향의 무리단에 온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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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헨의 롬멜 - 今日 17:07

그럼, 일단 이 빈 병은 받아두게. 나중에 일렁이는 불이나... 망각의 물을 담을 때 쓸만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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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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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병 2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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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병을 받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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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캠프에선 스킨헤드냐 아니냐로 낯선 사람을 어떻게 하니 얘기가 오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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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병 : 이제 성불할 수 있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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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근데 망각의 물을 받아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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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우리가 태어난 모습 가지고 대우가 정해지는 건 난 절대 찬성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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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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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변수 창출에 유의미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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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7

그러면, 준비되시면 거점으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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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거점으로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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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아저씨나 나나, 비슷한 처지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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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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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 대머리인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대머리라 죽을 때까지 대머리인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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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라르비온의 말에 의문을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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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쉿, 스킨헤드라는 표현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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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8

조금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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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그- 그럼 캠프로 돌아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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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귀환 각이다 귀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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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좋습니다. 소득이 상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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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 블라트나트의 이야기에 답변을 회피하며 화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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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지금가지 얻은 정보를 정리해서 보고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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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같이 주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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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보고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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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좋았어! 형님한테 맡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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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그, 무리단장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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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무리의 힘 << 종특에 그런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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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 "건전한성향의무리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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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우리 5렙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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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건전한 성향의 무리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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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스킬 진화시켜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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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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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아델이 멀쩡히 여기에 있는 걸 보고 심란하게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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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그 유령이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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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통수르님도 돌아와 계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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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말 그대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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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gm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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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있어야 할 무언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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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성과는 있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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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디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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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1

오!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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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우리 친구 골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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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섬 다섯 곳 중 네 곳이 이미 임자가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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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1

왔군! 기다리다 목이 빠질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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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그 정수들도 대다수는 이미 탈취당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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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1

낱낱히 보고하게. 겪은 일들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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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데머랜드 짜식들이 눌러앉은 섬도 하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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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데머랜드가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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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사령술사들이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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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절대마시면안되는물이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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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떠다니는 창고지기가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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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2

~여러분은 빠르게 설명을 스킵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RP 묘사로 설명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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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rp묘사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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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5섬 설명과 전화기, 차원문은)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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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감당할수있겠나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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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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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스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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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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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2

...라는 일이 있던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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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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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3

이 정도만 해도 큰 소득입니다. 정찰에 의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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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벨 형님 요약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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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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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3

적어도 그 오크들이랑 대화가 가능했던 건 큰 소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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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3

" 빈센트 군의 기묘한 능력 덕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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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안 그래도 더운 곳에서 계속 말을 했더니 목이 바싹 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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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결국 오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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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이 망각의 물이라도 마실까 고민하던 참이였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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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쓰셨던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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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텔레파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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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3

디에리 양! 물 좀 가져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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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아, 여기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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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그 망각의 물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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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고맙습니다, 디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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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14

여기 있어요! 엑스페리온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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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섞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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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그랬으면 카레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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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기억상실이 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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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어쩌면 창고지기 씨가 기억을 잃은 것이 사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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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물?을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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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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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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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여기 물을 마셔서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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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창고지기 기억 잃은거 디에리가 망각의 물로 카레 만들어서 그렇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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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이거 물 맞죠? 이상한거 가져온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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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4

일단 내 의견을 정리해도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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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빈센트 님 저희 기억나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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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네, 말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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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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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의뢰주씨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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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뭐야 어딜 더러운 와일드본이 말을 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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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하하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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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싸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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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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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6

1. 오크 쪽은, 일단 그들의 방식대로 해결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 2. 데머랜드와는 결국 싸워야 할 거 같지만... 좀 더 전략을 생각해 보겠네. 3. 리자드맨과의 거래는... 자네들에게 판단을 맡기겠네. 4. 기억을 잃게 하는 물은 샤디아에게 보여주게. 뭔가 좋은 걸 떠올릴지도... 5. 열리다 만 차원문은... 내 부하에게 경비를 서게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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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차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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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6

다크소드 길드는 걱정할 거 없어. 그들이 폭력적인 성향이라는 소문은 못 들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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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 근데 왜 이름이 다크소드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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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 그냥... 멋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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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순수한 의문을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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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라이트소드라면 좀 더 믿음직할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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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사춘기 무렵에 떠올린 이름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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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7

그 길드의 길드장과 부길드장은 부부인데, 부부가 함께 검은 칼을 쓴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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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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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금술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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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7

" 이름만 듣고 그들을 무섭다 생각한 건 소녀의 선입견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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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7

금슬 뿐만 아니라 검술도 좋다곤 하는데.... 뭐, 소문만으론 판단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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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이왕이면 하얀 검을 쓰는 게 더 나았을 거란 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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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부부싸움을 하면 피바다가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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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달라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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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자...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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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제가 회중시계를 보았습니다만, 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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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낮밤은 없지만, 지금이 밤에 가까운 시각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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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틀림없습니다. 제 시계는 틀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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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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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조사로 피곤하실 텐데, 일을 더 마무리지을 게 없으시다면 슬슬 잠자리에 드셔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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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낮이나 밤이나 해가 중천인데 어떻게 잠을 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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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혹시 암흑 주문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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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어라~ 벌써 시간이 그렇게까지 지나버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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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8

그래서 천막을 쳐 놓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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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9

" 붕대 하나 빌려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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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천막이 암막 천막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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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9

" 안대처럼 눈을 감아보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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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괜찮습니다. 로브를 대충 얼굴에 덮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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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19

나와 계약한 대악마가... 빛을 어떻게든 해 줄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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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아, 통수르ㄹ 칠 예정 조사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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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1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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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혹시.. 골렘 친구는 어떻게 됐을까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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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0

" 하루도 안지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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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일주일은 기다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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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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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0

글쎄요, 하루종일 전화기? 라는 걸 조사하느라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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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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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0

이 차원에 사는 원주민들한테, 어- 우리가 골렘을 때려부순 모습이 그렇게 유해하게 보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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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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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잘 대화한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기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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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눈치를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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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0

그거 아십니까? 전화기에는 1 2 3 4 5 6 7 8 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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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0

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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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오오 역시 통단장님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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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1

이게 대체 뭘까요? 신기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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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1

" 보면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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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젠장 이렇게나 많이 조사하다니 얼마나 대단한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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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1

아무튼 골렘 일은 맡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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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숫자를 누르면 무슨 일이 벌어져? 눌러보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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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1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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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1

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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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그럼 그동안 우리는... 샤디아에게 가져온 물건들을 보여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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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통 알 수 없는 기계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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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2

" 있는 번호도 존재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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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22

아무튼, 피곤하시면 오른쪽 천막에서 잠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작은 골렘을 좀 손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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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2

샤디아씨가 좋아할 물건들도 가득 챙겨왔으니까, 하루를 마치기 전에 얼굴 정도는 비춰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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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있는 번호는 과연 뭘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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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이 차원의 신비한 원재료들을 꽤 채취해 왔거든요. 샤디아가 봐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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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아, 고용주님.. 사실 그 오크들이 저희 둘을 구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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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아.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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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늑대족은 화려한 점이 없어서 구분이 가능했던 게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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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샤디아. 잠시 시간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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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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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 벨의 옆에서 나지막히 말하며 샤디아에게 함께 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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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3

흠... 너희한테 새로운 마력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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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이 차원의 여러 원재료를 채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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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3

전부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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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으응? 우리는 딱히 한 게... 아주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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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3

그 녀석들이 그 구분법을 어떻게 알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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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신비한 마술쇼처럼 망토에서 불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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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4

@ 라르비온은 그렇게 말하며 자신이 배낭에 챙긴 재료들도 하나씩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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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여러분은 재료를 주고 그것을 설명합니다....(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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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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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스킵버튼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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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쓸모없는 것만 가져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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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4

... 흥미로운데. 가장 흥미로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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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4

이 망각의 물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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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아 유령버섯 들고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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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4

물에, 기억을 잃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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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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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4

그걸 마법으로 어떻게 역전시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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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사실 확인된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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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4

그거 조심해야 한대. 한잔 하는 순간 자기소개를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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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5

기억을 되살릴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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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아직 눈 앞에서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그런 추론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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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과연. 기억을 되찾는 약을 만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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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5

기억을 되살린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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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5

나도 추론이긴 하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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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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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5

언젠가는 쓸 일이 오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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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5

마침 저기 아메리-카즈도 있겠다, 샤디아씨가 받아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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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5

호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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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희소식이군요. 거점에 있는 기억을 잃은 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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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5

일단 아메리-카즈 경이 기억을 잃고 자신감까지 잃은 것 같아서 좀... 안쓰럽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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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롬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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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블라트나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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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모두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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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물은 섬 저편에 차고 넘치니까 더 필요해지면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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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이 물들도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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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6

" 정말 그럴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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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사실 다 망각의 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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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그럼 가져온 원재료들은 전부 보관해두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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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아메리-카즈 경이 캠프에서 좋은 역할을 찾아낸 것 같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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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이걸로 뭔가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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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6

일단 가져온 다섯 가지 원소 재료들은 내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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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버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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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6

그것들의 잠재력을 분석하는데 일단 써야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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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다섯가지 원소에 포함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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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가져가시죠. 힘들게 얻은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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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버섯은 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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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7

그 버섯도 주면 분석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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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아,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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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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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아 - 今日 17:27

내일 찾아와. 오늘은 밤을 새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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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다음 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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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체감은 일주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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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7

" 고생 많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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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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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고생이 많구나, 모쪼록 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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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좋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슬슬 휴식을 취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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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조사는 고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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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오늘은 다들 각자 몫을 해냈으니까 다리 쭉 뻗고 드러눕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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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필요한 조사도 모두 마쳤고, 다들 몸 멀쩡하게 캠프까지 돌아왔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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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그러면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준비가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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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성과도 적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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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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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부러진 직검을 누군가한테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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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차원문 옆의 절벽에 써둔 문구가 지워졌던게 아쉽다고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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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직검을 복원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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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 라르비온은 드래곤의 뼈로 자신의 텐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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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대장장이가 없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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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9

재료가 모자라서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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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9

창고지기한테 일단 건네주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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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좋아~ 이 몸의 텐트가 더 화려해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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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9

(데이터적으로는 창고에 넣은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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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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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이 부러진 직검을 받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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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0

일반쓰레기통에 넣는거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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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받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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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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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혹시 모르잔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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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우리가 가챠를 대성공해서 광석이 넘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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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0

(나머지 반쪽은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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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7:30

이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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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이 직검에다 광석을 펴바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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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7:30

영 품질이 떨어져보이는 검... 심지어 부러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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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0

선택받은 녀석만 뽑을 수 있다는 전설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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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우린 선택받은 녀석이 아니라서, 억지로 뽑다가 반쪽이 부러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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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그.. 엄청 뜨거운 감시탑 지역에서 뽑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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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그래도 뽑긴 뽑았지~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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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7:31

(절레절레) 농담이 지나치시군요. 이건 아무리 봐도 그냥 아무데서나 파는 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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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1

' 다른 개들도 쓸모없는 잡동사니들을 모아두는 습관이 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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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그래도 원형을 유지하곤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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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뭔가 알고 보면 대단한 비밀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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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동화를 너무 많이 봤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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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7:31

뭐 그래도 조금 개조하면 어딘가에 쓸만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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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기대하는 초롱초롱한 눈빛)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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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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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이게 지능 14 지혜 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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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얼빵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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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아델 - 今日 17:32

제가 가지고 있지요. ...그래도 모르는 일이겠군요. 이게 사실 칼이 아닌 또 무슨 열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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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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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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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아무렴 어때~ 그럴싸한 이야기만 덧붙이면 바깥에 가지고 나갔을 때 값을 쳐주는 수집가가 있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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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33

비르칸이 전체에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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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33

자! 내 마법으로 이곳을 살짝 어둡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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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나 이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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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소등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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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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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에서 본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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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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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진짜 불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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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3

" 정말 주변이 어두워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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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3

" 이렇게 넓은 범위를 커버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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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33

좋은 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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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생각보다 더 굉장한 마법사이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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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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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이야~ 불 끄고 자리에 누우니까 갑자기 수다를 떨고 싶어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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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4

페르헨 차원에도 풀벌레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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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아 엄밀히 따지면 워락이랑 마법사는 좀 다른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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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이것도 마법의 효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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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4

(이 주변엔 없습니다 그냥 배경음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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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그것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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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비르칸 매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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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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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4

(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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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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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스트롱 와일드본 비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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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근데 벨 천막은 어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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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선착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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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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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대충 하늘 보면서 바닥에 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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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옛날 생각 나는군.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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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5

하나에 네 명 이상 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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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마굿간보다는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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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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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여기서 이렇게 파티스플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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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 라르비온은 잠깐 바깥을 떠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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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 아직 텐트에 들지 않은 블라트나트와 빈센트를 발견하고 말을 붙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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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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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골렘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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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무슨 일입니까? 잘 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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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여어~ 까망 워락~ 벨 텐트 옆자리가 허전하다던데, 빈 자리 찾고 있으면 전해주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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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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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까망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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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인종차별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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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빈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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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보라색 계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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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이크, 까망이라고 하니 괜히 이상한걸. 평소처럼 빈센트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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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7

텐트는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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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블라트나트는 옷을 입은 모습 그대로 반신이 물에 잠긴 채 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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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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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7

바닥에서 더 오래 자서, 바닥이 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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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보면 안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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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 그리고 골렘을 살펴보던 중인 벨을 발견하고는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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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7

적어도 흙바닥은 아니니 훨씬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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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7

이곳 섬의 물은 다행히도 기억을 잃게 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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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벨 형님도 낯선 곳이라 잠이 잘 안 오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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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음? 아!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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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낯선 곳이라 하면... 벨 형님이 지내던 곳이랑은 확실히 다르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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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그냥 어릴 때부터 버릇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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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아, 네! 다르긴 다르죠.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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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저희는 좀 더 높은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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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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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9

(아메리카즈경 짐더미에서 자고있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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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높은 곳.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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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9

(비둘기가 되어버린 카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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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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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거기도 이렇게 평화로운 분위기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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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0

헤헷, 나도 이 차원이 낯선 건 매한가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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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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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높은 곳이라면, 성에라도 살았던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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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0

밖에선 경호원? 용병 비슷한 일을 했었댔지, 그 높은 곳? 에서 활동하던 건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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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용병 일은 뭐.. 애초에 위치가 고정된 직업은 아니니까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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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공국도 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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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살던 곳이.. 사실, 잘 기억이 안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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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야아~ 공국에서 용캐 살아남았다니, 대단한걸!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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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워낙 오래 전의 일이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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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내가 공국에서 봐온 와일드본 용병대는 귀족들이 대포 밥으로 갈아넣는 고기방패들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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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한치 과장 없이 진짜야. 그럼- 공국 말고 딴 데서는 어땠을까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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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당신도 기억을 잃었습니까?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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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어째서 기억이 안 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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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공국 말고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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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당신의 나이가 그렇게 많아 보이진 않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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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기억을요? 아마 아닐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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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아마' 로는 확실한 대답이 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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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당신은 어디의 누구로 태어나서, 무엇을 하며 자랐고, 어쩌다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지. 기억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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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그 기억에 구멍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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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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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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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고향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 특이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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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예정에 없던 기억상실자가 한명 더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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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강 하류에 우리 형님 모습이 없나 다음에 꼭 살펴봐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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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괜찮습니다. 샤디아가 연구하면 기억을 복구해줄 약도 금방 만들어줄 수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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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3

아, 저희 부류가 사는 곳이 보통 정해져 있긴 해서, 그런 거라면 대략 대답을 드릴 수 있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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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4

하지만 벨의 기억상실은 무언가 다른 자들과는 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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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4

그는 이 차원에 와서 기억을 잃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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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4

아직은 알 수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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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제가 혹시라도 만약 여기서 기억을 잃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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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아까 떠내려가는 제가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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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눈치) - 今日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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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단순히 우리가 보지 못하고 지나간 것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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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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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기억을 잃는다고 해서 못 싸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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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기억 같은 건 별로 중요하지 않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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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5

혹시나 까먹은 게 있더라도, 샤디아가 만든 약으로 살려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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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블라트나트. 물 온도는 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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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그렇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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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너무 차갑지만 않으면 저도 들어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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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6

"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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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오늘 땀을 꽤 흘려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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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땀을 흘렸다면 다른 물로 가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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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6

나트~ 여기 예정에 없던 기억상실이 한 명 늘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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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옷 입고 들어가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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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6

" 바깥으로 흐르는 물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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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뭐, 허락 맡을 사람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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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6

@ 그렇게 말하며, 블라트나트의 옆에 서서 샘에 발을 담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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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확정된 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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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6

@크게 입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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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내일 아침이면 생각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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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아 참고로 벨 지금 갑옷들은 거의 벗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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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푸하, 힘든 하루였는데. 나름 괜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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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7

몸을 옆으로 돌려 팔을 돌바닥에 걸치고 얼굴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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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7

물이 시원합니다... 여러분이 모험 도중 묻은 이런저런 불순물들이 씻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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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7

짤막하게나마 피곤한 건 다 잊고 여유를 부리는 것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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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 궁금한 게 있어서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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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7

" 빛이 세계의 근원이라면, 물은 생명의 근원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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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 어떤 기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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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8

" 물에 담그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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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8

신기한 것은, 그렇게 한 후에도 물이 오염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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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8

불쾌합니까? 화가 납니까? 짜증이 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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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벨도 슬쩍 발을 담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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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8

" ...기분 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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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8

혹은 즐겁습니까? 후련합니까? 마음이 가볍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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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이중모여서 살짝 나중에야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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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8

(이중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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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8

듣고 싶습니다. 과거와 이별한다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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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8

" ...뭐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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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9

" 어떻게 표현을 해본다면, '답답하다'는 쪽에 가까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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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9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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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9

무엇이 당신을 답답하게 만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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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9

동기 부여가 없어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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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9

" 이름을 기억하고 있고... 브란찰라님에 대해서나... 사실 기억을 완전히 잊어버린 건 아니에요. 그렇다면 소녀는 지금 이렇게 대화를 나누지도 못하고, 단순한 짐승이 되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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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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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0

과거 때문에 여기 온 녀석들 한가득이거든. 내가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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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0

" 그러니 기억해낼 수 없는... 대부분의 과거들에 대해선 가슴이 꽉 막히는 기분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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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0

" 자기 자신, 블라트나트라고 하는 개인이 온전하게 이어지지 않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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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0

잃어버린 당신의 과거가 당신의 족쇄였다면, 그럼에도 당신은 과거를 되찾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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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0

이전의 당신이 이렇게 선한 이가 아니였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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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1

나는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단순한 가능성만을 말할 뿐이기에... 기억을 잃기 전의 당신은 어쩌면 조금, 혹은 많이 나쁜 사람이였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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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1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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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2

" 그랬을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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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2

" 오늘 리저드맨들과 만났을 때, 황금사과가 달고 맛있어서 찾아다닐지도 모른다 했던 말은 농담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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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2

" 당연히 고작 그런 이유로 신의 정수보다 우선 순위로 두고 찾아다니진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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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2

"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모르고, 그럴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도 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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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2

@달고 맛있는 황금사과를 떠올리며 키득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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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3

" 그들이 정말 위험한 존재인지, 사악한 존재인지, 혹은 정의로운 존재인지, 용감한 존재인지, 비겁한 존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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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3

(찰박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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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3

" 나 자신에 대해 증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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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3

" 같은 존재라고 해도, 여러 사람에게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비쳐질 수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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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3

" 사악한 흑마법사일 수도, 아니면 동정받아 마땅한 존재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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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4

옆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벨은 상의를 벗고 물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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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소녀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제가 보기에 좋았을지, 여러분이 보기에 좋았을지 확신할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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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그리고 또 한 가지 걱정이 되었던 건, 그때 사람들의 모습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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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망자들의 모습. 흘러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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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4

흘러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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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지금의 소녀가 정말로 소녀라고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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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4

헷, 창고지기 아저씨가 거기서 나왔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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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어쩌면 기억을 잃은 게 아닐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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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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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가짜일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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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5

" 그때 그곳에서 본 게 스스로를 잃은 우리들이고, 우리는 그 사람을 흉내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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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그만! 그건 더 이상 중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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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벌써부터 스스로에 대한 의심부터 채워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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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저기,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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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나는 당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가 아는 당신은 빙산의 일각보다도 적은 극히 일부의 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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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6

@ 둘의 대화를 듣다가, 벨의 목소리를 듣고 쉿- 하는 제스쳐를 취한 채 꼬리만을 살짝 살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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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기억을 잃은 사람들이 아까 그 물 위를 떠다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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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그럼 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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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다만, 당신이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릴 때마다 내가 다시 가르쳐 주겠습니다. 내가 아는 블라트나트라는 사람에 대해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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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7

뭐... 지금 생각나는 가장 큰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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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7

폭발과 버섯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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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7

폭발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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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7

"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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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7

고기 주먹밥을 잘 만든다는 것도 뺴놓으면 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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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7

" ...단지 그것이 소녀가 답답함을 떨쳐낼 수 없는 이유라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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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7

수상할 정도로 장화를 두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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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8

나는...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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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8

" 그래서... 만약 지금의 소녀와... 과거의 소녀가 많이 달랐다고 한들, 기억을 되찾을 수 있다면... 되찾아야만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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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8

" 그게 소녀가 아닌... 블라트나트를 위한 길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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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8

과거와 단절되는 것이 무조건 '상실' 을 의미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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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8

(벨은 점점 가장자리로 둥둥 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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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8

과거가 족쇄라면... 과거를 잊는 것은 족쇄를 풀고 자유를 얻는 구원의 과정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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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9

후일... 선택을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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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9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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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9

@조용히 물의 감촉을 느끼며 눈을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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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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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0

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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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빈센트의 말에 잠시 고민에 빠지듯 침묵을 유지합니다. 그녀의 물빛 머리카락이 수면 위로 퍼지듯 둥실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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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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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 ...과거가 족쇄라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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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 과거를 잊는다는 건... 나 자신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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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 그건 해방이 아니라 또 다른 의미의 죽음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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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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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1

" 결국 나를 만드는 건 타인의 관점, 나의 관점, 나의 과거, 기록, 그 모든 것들이 만들어 주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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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1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남의 선택에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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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1

마음이 시키는 길로 향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해. 나트, 지금 넌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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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2

해버리자구! 과거의 나트를 살려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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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2

혹시 모르죠. 고기 주먹밥보다 더 맛있는 간식 만드는 법을 기억해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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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2

@로브에서 주먹밥을 꺼내 먹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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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2

이거 진짜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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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2

그 뒤에는, 의뢰주씨한테 받은 TP로 주머니부터 가득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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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입맛에 맞으시다니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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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3

밖에 나가서 브란찰라 신전 자주 찾아갈테니까, 밥 해줘. 밥. 에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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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3

@ 그렇게 말하며 블라트나트의 주먹밥으로 출출한 배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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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물론이죠. 브란찰라의 아들과 딸들은 친구를 배신하는 법이 없는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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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3

이제 정말로 잠에 들 시간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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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3

벨이 떠내려가기 전에 붙잡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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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언제 저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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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3

야식을 먹고 잠에 들면 안 좋다는 말도 있지만 내일 활동하기 위해선 잠에 들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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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4

라면이 고픈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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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4

아차차, 형님!! 금방 구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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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4

자, 그럼 몸도 씻었겠다. 이제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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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4

내일도 힘 좀 쓰려면 잠을 자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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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4

@젖은 몸의 물기를 쭈욱 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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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4

후우, 젖어버렸으니 바닥에서 자기에는 글러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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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5

벨은 걸어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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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5

몸을 후두두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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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5

적당한 텐트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텐트는 별로 익숙치가 않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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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5

이쌰~ 그럼 다들, 내 텐트로 안 오는 거면 1인실을 만끽하러 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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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5

" 다들 오늘 밤이 내일로 이끄는 고요한 다리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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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5

맨바닥이나 마굿간에서 자는게 익숙... 으악! 물 튀잖습니까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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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5

" 안녕히 주무세요, 빈센트 군, 라르비온 양,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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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5

(대충 개들이 막 흔드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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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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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5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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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5

거기까지 어떻게 튀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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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5

여러분은 긴 휴식이 적용됩니다.(자원을 충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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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5

절대 형님 모습 보고 도망치는 거 아니다~?


[ 블라트나트 ] 신앙 : 2 → 3


[ 라르비온 ] 격노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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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6

@아무데나 들어가서 풀수면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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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6

벨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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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6

조금 센티멘탈하다구


[ 블라트나트 ] 주문 슬롯 : 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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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6

블라트나트는 여전히 물 속에서 벽에 기댄 채로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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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6

(센티멘탈벨 ㄷㄷ)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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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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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6

갑옷은 밑에 벗어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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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6

들어온 건 위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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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6

(1인실 드림이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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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6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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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7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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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7

오늘의 세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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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7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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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7

1시간연장 << 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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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7

녹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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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프리rp꽤 잘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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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아까 난 뭐지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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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기가 막히게 초점 블라트나트 쪽으로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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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대답 못받은 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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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드라마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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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7

빈센트 패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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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7

흐압 쓰루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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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그 다음에 블라트나트 말 하나하나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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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비수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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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7

자세한 건 잡담에 써진 해석으로